zzanggu10003 2006.11.22 16:45
회사 입사 후 6개월 정도 다니다가 퇴사한 사람입니다.
처음 입사 후에 저와 잘 맞지 는 일이었지만 배운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했습니다.
하나하나 배운다는 생각으로 해왔었는데, 자꾸 익숙해 지면 다른일이 주어지고해서
너무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그러다가 3개월 정도 지나면서 한사람 따라다니면서 또
다른일을 배웠습니다. 그런데 딱 한번 따라다녔는데 그 일을 혼자 하라는 것입니다.
일을 알려주셨던 분은 프리렌서로 일하셨고, 회사내에서는 알려주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하는수없이 혼자 이것저것 공부하면서 일을 진행해나갔습니다. 물론 그일만 하는건 아니고
다른일도 같이 주어졌었구요. 일정은 제 개인 스케줄로 짜서 진행했는데, 어느순간 스스로 스케줄을 펑크를 냈습니다. 이러면 안되겠다 싶어서 회사 그만 다녀야겠다는 생각에 퇴사하겠다고 얘기
했습니다. 회사 사장은 인간 쓰레기로 내몰면서 갖은 욕다하면서 결국은 알겠다고 하더군요.
그게 10 말 정도였습니다. 월급날이 5일인데, 밀린 임금은 어떻게 하겠냐고 해서, 잘못한것도
있고 하니 회사방침대로 하라고했습니다. 예상대로 주지 않았더군요. 그래서 잘못한게 있으니
당연하겠지 하고 생각했는데, 한달이 지난 오늘 회사에서 손해 손실액을 배상하라고 공문을
보냈습니다.  급여반환금 이라고 해서 무노동 무임금에 따라 200만원을 반환하라는 요청과
업무지연 및 무단결근 및 인수인계미비로 인한 손실금 200만원을 청구하였더군요.
한달 급여가 150이였고, 제가 스케줄 펑크를 냈어도 한달도 아니고 일수로 따지면 6,7일에 불과한데 왜 이렇게 많은 금액을 반환하라고 하는지, 그리고 업무지연은 제가 퇴사전에 마무리하고 가겠다고 했는데 사장이 됐다고해서 안했던거고 무단결근은 딱 하루였습니다. 인수인계는 할게 별로 없었고 그건 다른 분한테 다 인계했었습니다. 조금의 부족함은 있었겟지만 어떻게 저런금액을
책정했는지 도무지 이해가 가질않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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