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vemental 2021.06.30 17:20

현재 근무 중인 회사에 2005년 4월 19일에 입사를 하였고 최초 연차휴가는 2007년 1월 1일에 15개가 발생되었습니다.

만 1년 8개월을 근무하고서야 연차휴가가 발생된 것인데 이해가 되질 않아 회사 관계자에게 문의를 했었지만 저처럼 연도의 중간에 입사한 경우 연차휴가 발생이 없고 이듬해 1년 만근을 해야 그다음 해에 최초 연차휴가가 발생된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또한, 함께 근무하는 동료도 2000년 4월 입사인데 최초 연차휴가는 저와 마찬가지로 2002년 1월 1일에 발생되었다고 하여 포기하며 지내왔는데 당시 회사 관계자의 답변이 잘못되었고 제 동료도 잘못 알고 있었다는 것을 최근에야 알게 되었습니다.

지금도 같은 회사에 근무 중이고 당시 근태 기록에서 연차휴가 발생이 없었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회사 측에 지급받지 못한 연차휴가 지급을 요구할 수 있을까요?

 

근무중인 회사의 취업규칙 연차휴가 산정기준

④ 제1항의 휴가 일수 산정 기간은 당해 년 1월 1일부터 12월 31日까지로 한다. 다만 1년 미만의 근속자에 한하여 제2항의 휴가 일수를 포함하여 15일을 기준으로 하여 1년 단위의 정상적인 정상적인 휴가 산정(15일×근속 일수/365)을 하여 제2항의 규정에 의한 휴가를 이미 사용한 경우에는 사용 한 휴가 일수를 산정 일수에서 차감하여 부여한다.

Extra Form
성별 남성
지역 대전
회사 업종 제조업
상시근로자수 20~49인
본인 직무 직종 사무직
노동조합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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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글 '1'
  • 상담소 2021.07.21 16:47작성

    안녕하세요, 노동OK를 운영하고 있는 한국노총 부천상담소입니다.

     

    1)2005년 4월 19일 입사 후 1년에 대해 소정근로일 개근 요건을 충족하여 발생한 연차휴가에 대해서는 1년간 미사용시 이에 대해 1일 통상임금을 기준으로 연차휴가 미사용 수당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2) 다만 연차휴가 미사용수당 청구권은 발생일로 부터 3년간 청구 가능하기 때문에 이를 감안해야 합니다.

     

    따라서 2005.4.19 입사일을 기준으로 2006.4.18까지 1년에 대해 소정근로일의 80% 이상 개근시 2006.4.19에 1년차 연차휴가 15일이 발생하며 이를 2007.4.18까지 사용할 수 있는데 미사용 할 경우 2007.4.19에 2007.4.18자 1일 통상임금을 기준으로 미사용 연차휴가일수에 1일 통상임금을 곱해 연차휴가미사용 수당을 청구가능합니다. 그러나 이는 3년간 소멸시효가 적용되어 2021.7. 현재 소멸되어 청구하더라도 사용자가 지급하지 않으면 법적 대응이 어렵습니다. 이렇게 순차적으로 미사용 연차휴가에 대한 청구권을 계산해 보시고 2021.7 현재 소멸시효가 남은 연차휴가 사용청구권에 대해 청구 가능합니다. 

     

     

    노동자의 권익향상과 노동환경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저희 '한국노총'에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리며, 좋은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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