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차 사용 승인 후 사측에서 무급휴가로 부당하게 바꾸라고하고 이에따라 주휴수당, 연차 삭제 함.

2019년 5월 말 입사, 

1)(5월말)입사전 연차제외하고, 재직 1년 유무 상관없이 여름휴가 5일 사용 가능 구두 안내받음 ( 입사전 사정상 5일 휴가내야된다고 함) 

2)(7월초)입사후 하반기 입사자는 3일사용만 된다고해서 2일 연차( 6월발생연차1개 사용,7월발생연차1개 땡겨쓰는걸로 결제 다 받음.)

3) (2)의 휴가 갔다온후, 결제해줬던 연차 2일사용안되고 - 1일무급휴가 1일 보건휴가 사용하라함. ( 당시, 연차발생안하거나, 주휴수당 취소되는 언급없고, 주휴수당 지급함) 

4) 1년후 퇴사 할때가되자 무급휴가 1일 사용에따른 주휴수당 지급 회수 및 연차발생 제외 알림. 부당하다 하였으나 당시 동의한부분이라고하고 갑질함. 

5) 마지막달 월급에서 제외하고 정산.  (주휴수당, 연차 정산값)

>> 노동청에 진정서를 낼수 있을까요?

Extra Form
성별 여성
지역 경북
회사 업종 제조업
상시근로자수 20~49인
본인 직무 직종 사무직
노동조합 있음
연관 검색어 •

더 많은 정보

답변 글 '1'
  • 상담소 2020.07.28 14:59작성
    안녕하세요, 노동OK를 운영하고 있는 한국노총 부천상담소입니다.

    1) 근로기준법 60조에 따라 1년간 근무했을 경우 입사일 기준으로 총 26개의 연차휴가가 발생합니다. 연차휴가는 근로자에게 휴가청구권이 있고, 사용자에게는 사업 운영에 막대한 지장이 있는 경우에 한 해 '시기변경권'이 있을 뿐입니다. 다만 근로자대표와의 서면합의를 하면 연차휴가를 대체해서 사용할 순 있습니다.

    2) 따라서 총 26개의 연차휴가 중 사용하지 못한 휴가가 있다면 미사용수당을 지급해야 합니다. 아울러 연차휴가 사용은 결근이 아니므로 1주일 개근을 충족한다면 주휴수당은 당연히 환수할 수 없고 임금에서 일방적으로 공제할 수 없을 것 입니다. 퇴사 후 14일 이내 모든 금품을 청산하지 않는다면 고용노동부 지청에 임금체불진정이 가능합니다.

    노동자의 권익향상과 노동환경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저희 '한국노총'에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리며, 좋은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List of Articles
임금·퇴직금 영업실적에 따른 인센티브의 퇴직금 반영여부 1
휴일·휴가 임시공휴일 적용 유무 1
» 휴일·휴가 연차사용후 사측에서 부당하게 무급휴가로 돌린후 주휴수당, 연차... 1
직장갑질 원청간부들의 막말? 1
임금·퇴직금 포괄임금제를 가장한 임금체불... 1
기타 음료제공 1
고용보험 통근시간 관련 실업급여 질문 1
휴일·휴가 연차휴가에 대해서 1
비정규직 IT프리랜서 중도계약 해지 요청했으나 대체인력 구할때까지 그만... 1
해고·징계 해고예고 기준일에 대하여 1
기타 도급 업무 문의드립니다. 1
휴일·휴가 임시공휴일 법정공휴일 해당 여부 1
해고·징계 경영악회로 인한 권고사직 1
임금·퇴직금 4대보험 미가입여부와 퇴직금여부 1
근로시간 근무시간, 대체 휴무 관련 1
임금·퇴직금 시급제로 바꿀경우 바뀌는 모든게 궁금합니다. 1
임금·퇴직금 퇴직연금 1
근로계약 근로계약에 있어 1개월의 의미? 1
임금·퇴직금 근로계약서와 실제 근무일수가 다른경우 (기준 : 주 5일 40시간 -... 1
임금·퇴직금 4조3교대 임금 1
근로계약 고령자 고용 1
임금·퇴직금 퇴직금 재정산 1
임금·퇴직금 퇴직 및 연차 1
근로시간 당직 후 퇴근시간이 되었는데도 퇴근시간이 지켜지지 않습니다. 1
임금·퇴직금 실업급여에 대해 문의드립니다. 1
Board Pagination Prev 1 ... 141 142 143 144 145 146 147 148 149 150 ... 4394 Next
/ 43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