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정산

상담소 2013.12.13 08:41
조회 수 5432 추천 수 0 댓글 0


'13년도 연말정산 돈 많이 돌려받는 방법


1. 연봉 25%까지는 신용카드 결제하고, 그 다음엔 직불, 선불카드 전략 써야

2. 현금영수증 공제율 20%-> 30% 확대
3. 주거용 오피스텔, 방과 후 교재비 소득공제 추가
4. 암, 중풍, 치매, 난치성 질환 등 증증환자 장애인공제 가능
5. 따로사는 부모님(처부모,시부모,친정부모,조부모 등 포함) 소득공제 가능
6. 까다로운 맞벌이 부부 연말정산 소득공제 적절히 잘 나눠야


 

신용카드냐, 체크카드냐


실제로 공제 금액은 매년 줄어들고 있지만, 직장인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고 누구나 쓰기 때문에 관심을 끌게 되는 부분이 바로 신용카드 소득공제다.


매년 공제율이 감소하고 있어 신용카드를 많이 써도 별다른 재미를 보지 못하고 있는데, 올해는 공제율을 5% 더 낮춰 현금이나 체크카드 사용을 유도하고 있다. 대신 현금영수증의 공제율은 20%에서 30%로 늘어나므로 2013년 소비 때는 나름 현금영수증을 많이 사용하신 분들은 혜택을 더 많이 볼 수도 있다.


# (사례) 연봉 4000만원인 회사원 이모씨. 그는 올해 신용카드로 1500만원을 결제했다. 연말정산을 하려고 계산기를 두드려 봤더니 그가 올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소득공제 금액은 75만원에 불과했다. 연봉(4000만원)의 25%(1000만원) 이상 사용액인 500만원에 대해 신용카드 공제율(15%)을 적용한 결과다.

반면 신용카드와 직불(체크)카드를 적절히 나눠 쓴 또 다른 직장인 임모씨는 올해 이모씨와 똑같이 1500만원을 사용했지만, 소득공제 금액을 이씨의 2배인 150만원이나 됐다. 직불카드에 대한 소득공제율은 신용카드(15%)보다 2배 높은 30%가 적용된다는 점을 알고 있던 임씨는 1000만원까지는 신용카드로 쓰고 이후 500만원은 모두 직불카드로 결제했기 때문이다. 같은 금액을 지출하고서도 '세테크 관심' 정도에 따라 소득공제 금액은 2배(75만원)나 차이가 난다.


일단 25% 문턱을 넘는 것이 중요하다. 그 이후에는 개인에게 유리한 순으로 소득공제율이 적용된다. 일단 25%를 초과해 썼다면, 그 다음부터는 소득공제율이 30%로 높은 체크카드, 직불(선불)카드 등을 활용하는 것이 소득공제를 최대한 받을 수 있는 전략이다.

맞벌이부부 신용카드 공제의 경우 부부 한쪽이 최저한도에 미달하면 미달 안 되는 배우자 카드를 주로 사용하면 좋다. 즉 신용카드 등 사용금액이 자신의 연봉의 25% 초과 사용한 금액의 15%(체크카드, 직불카드, 선불카드, 전통시장사용분은 30%) 이하라면 공제를 못 받는다.


이 경우 한도 미달이 예상되는 배우자(아내)가 있다면 남편카드를 주로 사용하는 것이 유리하다. 특히 올해 한쪽 배우자가 퇴직한 경우에는 퇴직 후에는 재직 중 배우자카드를 사용하는 게 좋다. 또한, 남편이 사업자이고 아내가 근로자이면 사업자인 남편은 근로자인 아내 카드를 사용하는 것이 연말정산에서 유리하다.


 

★ 바뀌는 세법에 따른 변동


올해부터는 주거용 오피스텔도 소득공제 대상에 포함됐다. 전세 보증금과 월세, 그리고 전·월세를 구하려고 빌린 대출금(주택임차자금 차입금)의 원리금 상환액만큼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2013년 8월 13일 이후 지급분부터 적용된다.

물론 국민주택 규모(85㎡) 이하여야 하며, 12월 31일 현재 무주택세대주로서 연봉이 5000만원 이하가 대상이다. 지난해부터 자격 요건이 대폭 완화된 월세 소득공제와 관련해서는 공제 금액이 월세 지출액의 40%에서 올해부터는 50%로 확대됐다


교육비 소득공제 대상도 확대됐다. 기존 초·중·고생의 급식비와 방과 후 수업료(특별활동비) 외에 올해부터는 학교에서 구입하는 방과 후 교재비도 소득공제 대상이 된다. 아울러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도 올해부터 이 같은 비용을 공제받을 수 있다.

 

 

암, 중풍, 치매, 난치성 질환 등 중증환자, 장애인공제 사실 모르는 분 많아


부양가족이 건강보험상 중증진료증(암, 난치성 질환에 발급)이 있는 경우, 노인장기요양보험상 장기요양 1~3등급을 받은 경우, 기타 병의 종류와 관계없이 장기간 치료 중증환자는 세법상 장애인에 해당 장애인공제를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아는 분은 그리 많지 않다. 이런 분들은 소득금액 100만원 이하인 장애인인 배우자, 부양가족은 나이에 관계없이 기본공제, 장애인공제가 가능하다.

또한, 의료비 지출이 있다면 총급여액의 3%를 초과해서 사용했다면 한도 없이 공제가 가능하다. 중증환자의 장애인공제서류는 의료기관에서 발급한 '장애인증명서'만 있으면 된다.

 

 

★ 따로 사는 부모님 공제(처부모, 시부모, 친정부모, 조부모 등 포함) 가능


연말정산에서 부모님 공제는 주민등록에 같이 등재되어 있어야 공제가 가능한 것으로 인식하고 있다. 그러나 따로 살아도 매월 생활비를 보태고 실제로 부양하고 있으면 부모님 공제가 가능하다. 연말정산에서 소득공제 항목이 가장 큰 금액이 부양가족공제이다.

특히 부모님이 연세가 많으시고 중증환자이면 기본공제(1인당 150만원), 경로우대공제(1인당 100만원), 장애인공제(1인당 200만원) 등 부모님 1명당 무려 450만원이 공제된다. 소득공제 금액을 100만원 늘릴 때마다 적게는 6만6000원(최저세율 6% 적용)에서 많게는 41만8000원(최고세율 38% 적용)의 세금을 돌려받을 수 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부모님 공제요건 중 생활비에 대한 입증은 필요 없고 차남, 출가한 딸, 사위, 며느리도 공제가 가능하다. 재혼한 부모님, 이혼한 부모님, 호적에 등재되지 않은 친어머님도 공제 대상에 포함된다.


연금소득과 일용직소득, 이자소득이 있어도 공제받을 수 있다. 부모님이 주택 한 채(고가주택 제외)만 있고 월세를 받아도 공제 받는다. 부모님이 시골에서 농사만 짓는 경우에도 공제를 받게 된다. 부모님이 사망하셨다면 사망연도까지 공제 가능하다. 아울러 부모님 기본공제 요건이 충족되면 부모님이 사용하신 신용카드(체크카드 포함), 의료비, 보험료 등도 같이 공제가 가능하다.


 

맞벌이부부 연말정산


맞벌이부부의 경우 연봉이 높은 쪽 배우자로 부양가족(부모, 자녀, 형제자매)의 모든 공제항목을 몰아서 유리한 경우는 배우자 한쪽의 연봉이 면세점(887만원) 이하인 경우, 연봉이 낮은 쪽 배우자가 자신에 해당하는 공제만 한 상태에서 과세표준이 제로인 경우, 배우자의 연봉차이가 크게 나는 경우가 해당한다.


맞벌이부부 의료비공제의 경우 연봉의 3%미만을 사용했다면 연봉이 낮은 배우자가 의료비공제를 하는 게 유리하고, 한쪽 배우자의 연봉이 면세점(887만원)이면 소득공제 혜택이 없고, 소득이 적은(1500만원 이하) 경우에도 소득공제 혜택을 거의 보지 못할 가능성이 높아 연봉이 높은 배우자가 의료비를 몰아서 공제하는 것이 유리하다.


기부금의 경우 근로자 본인의 기부금뿐만 아니라 본인이 기본공제 받는 배우자, 부모님, 자녀, 형제자매의 기부금을 모두 공제받을 수 있고, 소득금액 100만원 초과하는 배우자나 가족 명의의 기부금은 공제되지 않는다.


지정기부금의 공제 한도는 근로소득금액(총급여-근로소득공제)의 10%(기타 비영리단체 지정기부금은 20%)인데 한도 초과하는 기부금이 있는 경우에는 한도 미달하는 배우자 명의(사업자나 기타소득자인 배우자도 기부금 공제 가능)로 기부금하는 것이 유리하다.


# (사례) 남편은 총 급여 3000만원, 아내는 2400만원, 종교단체에 아내가 400만원을 기부, 아내의 기부금공제 한도는 (2천400만원 - 1천35만원)x10%=136만5000원이다. 아내는 400만원을 기부하였지만, 정작 공제 가능한 금액은 136만5000원이므로 한도를 초과하는 263만5000원은 남편 이름으로 기부하여 남편이 공제받도록 한다.


보장성 보험료는 연간 100만원 한도로 공제. 계약자나 피보험자가 본인 또는 기본공제대상자인 경우만 공제되고, 배우자가 계약자 또는 피보험자인 보험료는 부부 모두 공제가 안 된다. 단, 기본공제대상자인 배우자, 부모, 자녀, 형제자매가 계약자인 보험은 근로자 본인이 보험료를 지출한 것으로 보아 공제된다.

 

세테크 포인트로는 남편이 종신보험을 든 경우에는 아내 명의로 자동차보험에 가입하는 것이 유리하고, 기본공제 대상인 부모님, 자녀를 피보험자로 하는 보험도 한도 미달인 배우자를 계약자로 가입하거나 부모, 자녀를 기본공제대상자로 올리는 배우자로 계약자를 변경하는 것이 유리하다. 남편이 기본공제 받는 자녀의 보험료를 아내가 지급(배우자가 계약자인 경우)하는 경우에는 부부 모두 보험료 공제를 받지 못한다.

 

배우자가 사업(기타) 소득자인 경우 세테크를 살펴보면, 부양가족의 경우 부양가족공제대상 부양가족이 2명 이상인 경우 부양가족에 대한 기본공제는 분산해서 공제가 가능하다. 단, 부양가족에 대한 기본공제 받는 사람이 추가공제(경로우대, 장애인, 다자녀 추가공제)와 특별공제(보험료, 의료비, 교육비), 신용카드(현금영수증) 소득공제를 같이 받아야 하는데, 사업자(기타소득자)는 보험료, 의료비, 교육비, 신용카드(현금영수증) 공제를 받을 수 없다는 점을 감안해야 한다.

 

주의할 점은 남편이 아버님 기본공제, 아내가 어머님 기본공제는 가능하나, 남편이 아버님 기본공제를 받고 아내가 아버님 경로우대공제나 아버님의 의료비를 공제받지는 못한다. 아버님 기본공제 받는 남편이 아버님의 경로우대공제도 같이 받아야 하며, 이 경우 남편이 사업자라면 아버님 보험료, 의료비, 신용카드·현금영수증 사용액은 모두 공제받지 못한다.

 

자녀가 2명인 경우 자녀에 대한 기본공제를 남편이 1명, 아내가 1명 나누어 받을 수 있으나, 이 경우 기본공제 받는 자녀가 2인 이상인 경우의 다자녀 추가공제에 대한 혜택은 받을 수 없다.

 

자녀양육비공제의 경우, 만 6세 이하 자녀의 양육비공제 100만원은 기본공제와 분리해서 공제받을 수 있다(근로자 본인이 자녀 기본공제를 받더라도 배우자가 자녀 양육비공제 공제 가능). 근로자인 남편이 자녀 기본공제와 교육비공제를 받고, 사업자인 아내가 자녀양육비공제 가능하다.

 

 

12월까지 추가 환급받을 수 있는 전략은


연말정산은 연말에나 하는 것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실제로 연말정산 달인은 연초부터 꼼꼼하게 준비한 분들이 혜택을 많이 본다고 할 수 있다.  현재까지 연말정산을 대충해본 분들은 연말정산 결과 환급금액이 줄어들거나 추가로 납부세액이 나온다면 추가로 공제하는 방법은 금융상품가입을 고려해볼 만하다. 특히 연금저축의 경우 연말까지 400만원을 한꺼번에 불입하면 400만원 모두 공제가 가능하다.

 

연금저축은 보험(연금저축보험), 은행(연금저축신탁), 증권(연금저축펀드) 등에서 가입할 수 있고 어느 곳에 가입하든 소득공제 혜택은 같다. 다만, 중도 해지하면 기타소득으로 과세하는 점은 알아둬야 한다.

 

 

해마다 줄어드는 연말정산환급금. 그러나 세심한 전략을 세우면 뜻밖에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 특히 바뀐 세법을 잘 숙지해야 하고, 추가로 환급받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는지 잘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

만약, 연말 이전에 회사를 그만둔 경우나 연말정산 시기에 소득공제를 놓쳤으면 5월에 확정신고를 통하여 세금을 환급받을 수 있다. 이 기간을 놓친 경우라면 경청청구(3년)나 고충청구(경정청구를 놓친 경우)를 통해 본의 아니게 많이 부담한 세액을 환급받을 수 있으므로 걱정할 필요는 없다.


연말정산_전략이 필요하다.png


Atachment
첨부파일 '1'


  1. 2018년도분 연말정산 달라지는 제도 (신규, 확대)

    2018년도분 연말정산에서 달라는 제도(신규, 확대) 정리 책구입 공연 관람료, 소득공제 (신규) 2018년도분 연말정산 부터는 책을 사거나 공연 보는 데 신용카드, 현금카드, 체크카드, 직불카드, 현금는 물론 상품권을 사용했다면 소득공제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카...
    Category2018년도 분 조회2001 file
    Read More
  2. 자녀관련 인적공제 .... 소득공제에서 세액공제로 전환

    2014년분 연말정산에서는 자녀 인적공제 항목이 소득공제에서 세액공제로 바뀐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소득공제는 소득에서 공제 대상 금액을 빼고 남은 금액에 구간별 세율을 적용하지만, 세액공제는 소득에 대해 과세한 세금에서 해당공제금액을 빼는 방식이다. ...
    Category2014년도 분 조회2102 file
    Read More
  3. 정치기부금, 정치후원금 ... 10만원 이하, 10만원 이상 모두 세액공제

    정치후원금을 10만원 내고, 연말정산에 영수증 첨부하면 10만원 모두가 세액공제되어 돌려받을 수 있습닌다. 2014년분 부터10만원을 초과한 금액에 대해서는 해당 금액의 100분의 15(해당 금액이 3천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그 초과분에 대해서는 100분의 25)에 해당하는 ...
    Category2014년도 분 조회10710 file
    Read More
  4. 월세 납부액 .... 세액공제 받으려면 이렇게

    2014년분 연말정산부터는 월세 75만원까지 세액공제를 받게 된다. 집주인에게 납부한 월세액에 대해서는 기존까지 소득공제되었으나, 2014년부터 세액공제로 전환되었기 때문이다. 총급여액이 7000만원 이하(종합소득 6000만원 이하)라면 월세액 지급분 전액(750만원 한...
    Category2014년도 분 조회1479 file
    Read More
  5. 소장펀드, 연금저축, 주택청약저축 .... 연말정산 혜택 막차타기 삼총사

    직장인의 ‘13번째 월급’인 연말정산 계절이 다가오면서 절세금융상품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2014년부터 연말정산의 소득공제 항목 중 대부분이 세액공제로 바뀌면서 자칫 잘못하면 ‘세금 폭탄’을 맞을 우려가 있어 한푼이라도 더 돌려받기 위해서는 ‘세(稅) 테크’가 절...
    Category2014년도 분 조회2455 file
    Read More
  6. 신용카드, 체크카드, 현금영수증 ... 연말정산을 위한 현명한 카드 활용방법

    유리지갑인 직장인에 가장 큰 혜택 중 하나인, 연말정산. 특히 직장인들이 가장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신용카드 소득공제는 2016년 말까지 2년 추가 연장돼 급여소득자들의 우려를 한시름 덜게 됐다. 오히려 2014년 하반기부터 체크카드 및 현금영수증 이용금액 증가분...
    Category2014년도 분 조회2094 file
    Read More
  7. 2014년분 연말정산 주요항목별 특이사항

    1. 연금저축 (예금, 보험, 펀드) -- 세액공제 연간 가입액의 400만원까지 12% 세액공제를 된다. (400만원 * 12% = 48만원) 2. 주택청약저축 -- 소득공제 연간 12만원 한도내에서 40% 소득공제된다. 3. 신용카드와 체크카드 -- 소득공제 신용카드 소득공제율보다 체크카드...
    Category2014년도 분 조회753 file
    Read More
  8. 퇴직연금은 연말정산(소득공제)받을 수 있나요?

    퇴직연금은 연말정산시에 어떻게 적용되는지요? 회사가 납부한 퇴직연금액도 소득공제 받을 수 있는지 알려주세요.
    Category2013년도 분 조회21549 file
    Read More
  9. 2013년도분 바뀌는 연말정산 제도 Q&A

    월세-현금영수증 소득공제 늘고, 신용카드 공제율 축소 2013년분 연말정산에서는 현금영수증 공제율이 20%에서 30%로 확대되고 신용카드 공제율은 20%에서 15%로 줄어든다. 버스나 전철과 같은 대중교통의 신용카드 결제, 오피스텔 월세, 자녀의 방과후 학교 교재 구입비...
    Category2013년도 분 조회2123 file
    Read More
  10. 2013년도분 바뀌는 연말정산 제도

    1. 현금영수증 공제율 상향 및 대중교통비 소득공제 신설 종 전 개 정 - 신용카드, 현금영수증 : 20% 공제 - 직불카드(체크), 선불카드 : 30% 공제 - 신용카드 : 15% 공제, 현금영수증 : 30% 공제 - 직불카드(체크), 선불카드 : 종전과 동일 - 대중교통비 소득공제(카드,...
    Category2013년도 분 조회2400 file
    Read More
  11. '13월의 월급' 연말정산에도 전략이 필요하다

    '13년도 연말정산 돈 많이 돌려받는 방법 1. 연봉 25%까지는 신용카드 결제하고, 그 다음엔 직불, 선불카드 전략 써야 2. 현금영수증 공제율 20%-> 30% 확대 3. 주거용 오피스텔, 방과 후 교재비 소득공제 추가 4. 암, 중풍, 치매, 난치성 질환 등 증증환자 장애인공제 ...
    Category2013년도 분 조회5432 file
    Read More
  12. 자주 묻는 연말정산 사례(FAQ)

    자녀가 대학교 수시모집에 합격하여 미리 납부한 입학금을 올해에 공제할 수 있나요? ⇨ 올해 공제받을 수 없습니다. 대학 입학 전까지는 대학생이 아니므로 올해 납부한 금액은 대학생이 된 내년에 교육비로 공제받을 수 있습니다. 아버님이 장애인이면서 경로우대자이면...
    Category2012년도 분 조회2705 file
    Read More
  13. 놓치기 쉬운 연말정산 - 맞벌이 부부의 연말정산 노하우

    맞벌이 부부의 연말정산 노하우 맞벌이 부부의 경우, 생계를 같이 하는 직계존속․자녀․형제자매 등 부양가족에 대한 소득공제는 소득이 많아 높은 세율이 적용되는 배우자가 받으면 절세효과가 커짐. 다만, 특별공제 중 최저사용금액이 있는 의료비(총급여의 3%), 신용카...
    Category2012년도 분 조회4338 file
    Read More
  14. 놓치기 쉬운 연말정산 - 안경, 보청기 구입비

    안경, 보청기 등 구입비용도 의료비공제 가능 의료비공제가 적용되는 항목에는 진료비, 의약품 구입비와 더불어 안경(콘택트렌즈 포함), 보청기, 장애인보장구 및 의사 등의 처방에 따른 의료기기 구입비용도 포함됨 ○ 안경구입비는 부양가족 1인당 50만원 이내 금액에 ...
    Category2012년도 분 조회5109 file
    Read More
  15. 놓치기 쉬운 연말정산 - 근로자 본인의 대학원 수업료

    근로자 본인의 대학원 수업료는 전액 교육비공제 가능 근로자가 대학원에 다니면서 납부한 수업료 등은 전액 교육비공제를 받을 수 있음 (근로자 본인을 위해 지출한 교육비는 공제한도가 없음) * 공제한도 : 고등학생 이하 1인당 300만원, 대학생 1인당 900만원 다만, ...
    Category2012년도 분 조회3039 file
    Read More
  16. 놓치기 쉬운 연말정산 - 부모님의 신용카드 사용액

    부모님이 사용한 신용카드 사용액도 소득공제 대상임 배우자는 물론 생계를 같이하는 부양가족이 사용한 신용카드․현금영수증 등 사용금액도 소득공제 받을 수 있음 ○ 생계를 같이하는 부양가족이란 주민등록표상 동거가족으로서 해당 근로자의 주소 또는 거소에서 현실...
    Category2012년도 분 조회5987 file
    Read More
  17. 놓치기 쉬운 연말정산 - 부양가족 나이 불문 소득공제 항목

    부양가족의 나이를 따지지 않는 소득공제 항목 기본공제대상 부양가족이 되기 위해서는 소득금액요건(연간 소득금액 100만원 이하) 및 나이요건(직계존속은 60세 이상, 직계비속은 20세 이하, 형제자매는 20세 이하․60세 이상)을 충족해야 함 * 다만, 장애인에 대해서는 ...
    Category2012년도 분 조회23463 file
    Read More
  18. 놓치기 쉬운 연말정산 - 장애인 가족

    장애인 가족에 대한 소득공제 우대 장애인을 부양하는 근로자의 세금 부담을 경감시키고 소외계층에 대한 지원을 위해 부양가족 중 장애인이 있을 경우 연말정산시 소득공제 우대 혜택을 두고있음 「장애인복지법」에 따른 장애인(장애인복지카드를 발급받은 자) 뿐만 아니...
    Category2012년도 분 조회4579 file
    Read More
  19. 2012년 달라지는 연말정산 - 법정기부금

    법정기부금 이월공제 기간 연장 기부 문화 정착을 위해 법정기부금의 이월공제 기간을 1년에서 3년으로 연장하였으며 (지정기부금은 종전과 동일하게 5년 유지) - 해당 과세기간에 공제받지 못한 법정기부금 전액을 이월하여 3년 내에 공제받을 수 있음
    Category2012년도 분 조회2829 file
    Read More
  20. 2012년 달라지는 연말정산 - 장기주택저당차입금

    장기주택저당차입금 중 고정금리, 비거치식 이자상환액의 소득공제 한도 우대 적용 가계부채 위험을 완화하기 위하여 금리유형 또는 차입금 상환방식에 따라 소득공제 한도를 차등하여 적용함 - 상환기간이 15년 이상인 차입금의 70%이상을 고정금리에 의하여 이자를 지...
    Category2012년도 분 조회2850 file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Next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