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상담실

난난난 2020.03.13 12:25

2019년 2월에 입사후 2019년9월에 회사가 다른회사로 변경되고 현재 계속 근무중 2020년 3월에 개인사정으로 퇴사예정입니다

2019년 회사 변경시 퇴사처리후 재입사되면서 퇴사시 계속근무자에대해

이전회사 퇴직금, 연차수당 모두 정산받았습니다.

현재회사 2019.10월부터 계속근무자에 한해 복리후생차원으로 근속인정으로 산정해 년간 연차 계획서를 제출했습니다.

그러나 2020년 3월 퇴사하면서 2019.10월 재입사 기준으로 연차수당을 재산정한다고 합니다.

또, 퇴직연금도 1년미만으로 현재회사에서는 지급할수 없다고 합니다.

이전회사로부터는 1년이 되는데 인정해서 받을수 없는것인가요?

회사에서 미지급에대해 타당한건가요?

Extra Form
성별 여성
지역 경기
회사의 산업 / 업종 기타업종
상시근로자수 20~49인
본인의 직무 / 직종 기타
노동조합 없음

답변 글 '1'
  • 상담소 2020.03.16 10:02작성
    안녕하세요, 노동OK를 운영하고 있는 한국노총 부천상담소입니다.

    1. 2019년 9월 회사가 다른 회사로 변경되었다는게 영업의 양도(인적, 물적 조직을 동일성을 유지하면서 다른 기업에 넘겨주는 경우)나 합병과 같은 경우라면 변경 당시에 퇴직금을 정산하였다고 하더라도 원래 입사일을 기준으로 퇴직금(기존에 받은 퇴직금은 제외하고)을 받을 수 있습니다.

    노동자의 권익향상과 노동환경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저희 '한국노총'에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리며, 좋은 하루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