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상담실

jacemelton 2019.09.02 09:36
조회 수 54


울산에서 근무 하다가 평택으로 발령받아 근무한지 2년이 됐습니다.


가족은 아직 울산에 있고 주말부부로 생활하고 있는 상황인데, 거리가 멀어 퇴사하고자 합니다.


이경우 통근시간에 따른 실업급여 자격이 되나요? 거리상으론 편도 3시간30분 거리인데

발령 후 근무기간이 2년이 지나서 가능한지, 가능하다면 준비해야 할것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Extra Form
성별 남성
지역 경기
회사의 산업 / 업종 제조업
상시근로자수 50~99인
본인의 직무 / 직종 사무직
노동조합 없음
연관 검색어 •
직장갑질

인기 검색어 :: 온라인상담실


상담 분류별 보기


더 많은 정보

답변 글 '1'
  • 상담소 2019.09.03 15:52작성

    안녕하세요.. 노동OK를 운영하는 한국노총 부천상담소입니다.

     

    1) 사업장이 평택에 위치해 있고 귀하가 현재 사업장이 있는 평택에 거소지를 두고 있는데, 배우자나 부양가족이 있는 울산으로 배우자와의 동거등을 이유로 거소지를 이전하려 한다면 실업인정이 가능합니다.

     

    배우자와의 동거를 이유로 거소지를 이전하여 이전한 거소지에서 현 사업장으로의 출퇴근 거리가 왕복 3시간 이상 소요되어 통근상의 불편을 이유로 퇴사할 경우 자발적 이직이더라도 실업인정이 가능합니다.

     

    3)이때 귀하가 현재 평택에 거소하고 있는 거소지에서 울산의 배우자나 부양가족이 살고 있는 곳으로 거소지를 이전했다는 증명(전입신고나 우편물수령지 변경등)과 동거인이 배우자나 부양가족이라는 증명(가족관계증명), 그리고 이전한 울산의 거소지에서 현 사업장으로 출퇴근 시간이 왕복 3시간 이상 소요된다는 증명(포털 사이트 길찾기 뷰등을 통해)을 구비하시어 관할 고용센터에 실업인정 신청을 하시면 될 것입니다. 참 퇴직시 사직사유에 배우자와의 혹은 부양가족과의 동거를 위한 거소지 이전으로 통근상의 불편이 지대하여 불가피하게 퇴사함이라고 취지를 기재하시기 바랍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저희 노동ok 페이스북을 방문해 보세요~ https://www.facebook.com/laborok?ref=bookmarks 노동관련 각종 법령과 정책에 관한 정보, 노동현안에 대한 소식들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노동자의 권익향상과 노동환경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저희 '한국노총'에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리며, 좋은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더 많은 해결방법


자동계산기


List of Articles
번호 상담분야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상담량이 많아 답변이 늦어질 수 있습니다. 주제별 FAQ나 BEST Q&A를 먼... 상담소 2019.05.27 460
103781 임금·퇴직금 퇴직시 연차수당 통상임금 계산 문의합니다. 1 나무파래기 2019.09.06 62
103780 임금·퇴직금 209시간 적용 1 벅수와솟대 2019.09.06 51
103779 해고·징계 권고사직 유예기간 1 쓰리박 2019.09.05 73
103778 임금·퇴직금 월단위 계약직에서 일단위 계약직으로 변경시 퇴직금 1 homuh0mu 2019.09.05 33
103777 임금·퇴직금 중도 입/퇴사시 급여계산 1 NDJ 2019.09.05 45
103776 직장갑질 직장상사의 갑질 1 hyde96 2019.09.05 41
103775 휴일·휴가 조퇴시 휴가차감 문의 1 개미이 2019.09.04 53
103774 근로계약 양도양수는 30일전 통보없어도 상관없나요? 1 funnman 2019.09.04 26
103773 기타 직장 양도양수후 2개월이내 퇴사시 실업급여가 가능한가요?? 1 funnman 2019.09.04 43
103772 근로계약 재계약 1 걸레 2019.09.04 28
103771 고용보험 안녕하세요 4대보험 미가입자인데 피보험자격청구를 하려는데 문제가 있습니다 1 wlstjtlsdl 2019.09.04 52
103770 고용보험 우울증으로 퇴직 후 구직급여 신청 가능한가요? 1 한나나 2019.09.03 80
103769 임금·퇴직금 해외 주재비 관련 문의 드리겠습니다. 1 베린이 2019.09.03 37
103768 임금·퇴직금 (원하지않던)근무시간미달로 인한 임금 삭감 1 모카댁 2019.09.03 48
103767 휴일·휴가 퇴사시 사용 가능한 연차 갯수 정확히 알고 싶어요. 1 김나81 2019.09.03 56
103766 휴일·휴가 육아휴직 후 퇴사 시 연차휴가 정산 1 takeabrake 2019.09.03 52
103765 임금·퇴직금 최고호봉을 신설하였을 경우 적절한 적용 예 1 chan815 2019.09.03 21
103764 근로계약 사직서 제출 관련 및 프로젝트 완수 의무 문의 1 카원 2019.09.03 47
103763 고용보험 실업급여 1 글로리아1 2019.09.03 40
103762 임금·퇴직금 퇴직금을 누구한테 받아야 할까요? 1 또랑 2019.09.03 32
103761 임금·퇴직금 퇴직금을 누구한테 받아야 할까요? 1 또랑 2019.09.03 22
» 고용보험 통근시간에 따른 실업급여 자격 1 jacemelton 2019.09.02 54
103759 근로계약 임금산정이 잘못된걸 모르고 근로계약서에 싸인을 했습니다.. 1 연아홀릭 2019.09.01 139
103758 임금·퇴직금 여러가지문의 1 영웅이엄마 2019.09.01 56
103757 해고·징계 퇴사 날짜 지정 1 bajoke 2019.09.01 95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4153 Next
/ 4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