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상담실

쓰빠르탄 2019.08.19 17:20
조회 수 60

2019년 7월 25일에 8월 14일까지개인사정으로 퇴사를 하겠다고 상담을 하였습니다

그때는 잠시 생각해보자 하면서 시간을 갖자고 하였는데 , 그 후로 몇번 퇴사의사를 밝혔고 남아달라는 설득에도 다른 일정이 있어 퇴사를 해야겠다고 의사를 표현하였습니다

그리고 업무인수관계때문에 8월 14일 퇴사를 8월 23일로 1차 미뤘는데 화를 내시더라구요 너무한다고...

그래도 정이 있어 일단 30일까지로 다시 사직서를 낼려고 하는데요

제가 잘못 하고 있는건지요

회사에서 막무가내로 못나가게 하면 어떻게 처리하는게 좋을까요

출처(ref.) : 노동OK - 회사에서 사직처리를 미루는 경우 - 온라인상담실 - 노동OK - http://www.nodong.or.kr/?mid=qna&document_srl=2013075
Extra Form
성별 남성
지역 서울
회사의 산업 / 업종 기타업종
상시근로자수 5~19인
본인의 직무 / 직종 사무직
노동조합 없음
직장갑질

인기 검색어 :: 온라인상담실


상담 분류별 보기


더 많은 정보

답변 글 '1'
  • 상담소 2019.08.21 14:45작성

    안녕하세요.. 노동OK를 운영하는 한국노총 부천상담소입니다.

     

    1) 근로계약기간을 정하지 않은 경우 근로자가 사직의 의사를 표시하고 사용자가 이를 거부할 경우 30일이 경과하면 사직의 효력이 발휘됩니다.(민법 제 660) 구체적으로 귀하가 8.30을 효력일로 하여 사직서를 사용자에게 제출했을 경우 사용자가 귀하의 사직의사를 수용하여 합의하면 8.30에 사직의 효력이 발휘되지만, 사용자가 사직의 거부의사를 밝힐 경우 30일이 경과해야 사직의 효력이 발휘되는 만큼 9.1에 사직의 효력이 발휘되며 귀하는 불가피하게 9.1까지 출근하여 근로제공해야 하는 상황이 됩니다. 해당 기간 근로자가 임의적으로 출근하지 않을 경우 사용자는 이에 대해 무단 결근으로 해석하여 감급등의 제재조치를 취할 수 있습니다.

     

    2) 현재로서 귀하가 8.30에 퇴사의 효력을 얻어내고자 하신다면 최대한 빨리 사직의 의사를 밝히는 것이 좋겠습니다. 현재로서는 8.22 현 시점에서 8.23자로 사직의사를 표시하고 사용자가 이를 거부할 경우 30일이 경과하여 9.22까지 출근하여야 하는 상황이 됩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저희 노동ok 페이스북을 방문해 보세요~ https://www.facebook.com/laborok?ref=bookmarks 노동관련 각종 법령과 정책에 관한 정보, 노동현안에 대한 소식들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노동자의 권익향상과 노동환경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저희 '한국노총'에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리며, 좋은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더 많은 해결방법


자동계산기


List of Articles
번호 상담분야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상담량이 많아 답변이 늦어질 수 있습니다. 주제별 FAQ나 BEST Q&A를 먼... 상담소 2019.05.27 460
» 근로계약 회사에서 사직처리를 미루는 경우 1 쓰빠르탄 2019.08.19 60
103680 고용보험 실업급여 질문드립니다. 1 앙대 2019.08.19 96
103679 임금·퇴직금 체불임금 이자 계산 및 국민연금 연체에 대하여 문의 드립니다. 1 brouce 2019.08.19 85
103678 해고·징계 지각으로 퇴사 5 misomiso 2019.08.19 115
103677 임금·퇴직금 퇴직일 산정 기준이 궁금합니다. 1 호용용용용 2019.08.17 105
103676 기타 실업급여관련 문의드립니다. 1 ㅁㅁㄴㄴ 2019.08.17 75
103675 근로시간 재택 당직근무 시 소정의 수당이나 대체휴무를 받을 수 있나요? 1 바람오리 2019.08.17 62
103674 휴일·휴가 특정부서&특정업무 토요일 유급휴무 지급관련 질의 1 ksman83 2019.08.16 50
103673 임금·퇴직금 일반체당금은 근로계약서 작성해야되나요? 1 씨기짱 2019.08.16 52
103672 임금·퇴직금 입사시 임금과 관련한 약정... 1 혀기마미 2019.08.16 45
103671 여성 출산전후휴가를 사용하려고 하니 퇴사종용... 1 행운초79 2019.08.16 43
103670 근로시간 근로시간 계산좀 부탁드립니다 1 야꼬리내려 2019.08.15 87
103669 임금·퇴직금 퇴직금 관련 문의드려요! 1 개로미 2019.08.15 147
103668 최저임금 최저임금위반및 실업급여수급에 대한 문의입니다. 1 거진왕자 2019.08.15 82
103667 임금·퇴직금 퇴직금을 제외한 근속년수에 대한 근로계약서상의 합의의 효력 1 카타프락토이 2019.08.14 45
103666 임금·퇴직금 연장근로시 기본급과 연장수당의 구성 1 셀라 2019.08.13 96
103665 임금·퇴직금 주야비 3명 교대근무 급여 계산법 문의입니다. 1 봄스 2019.08.13 101
103664 임금·퇴직금 통상임금(상여금 및 휴일근로 댓가) 포함 여부 질의 합니다. 1 흡혈매미 2019.08.13 107
103663 휴일·휴가 연차/월차 없는 말도안되는 회사 1 홍시애미 2019.08.13 236
103662 해고·징계 실업급여 및 퇴직금 받을수 잇나요 1 jjin 2019.08.13 66
103661 근로시간 시간단축 근무자 연차 1 바보냠냠 2019.08.13 43
103660 근로시간 종교 단체 기관에서 일을 하는데 주말에는 교회에 일하도록 하고 임금도 주... 1 노루 2019.08.13 40
103659 근로시간 격일근로제 주52시간근로제 위반여부 2 뜨거운심장 2019.08.13 53
103658 휴일·휴가 휴일근로의 대체 1 찬이빈이 2019.08.13 68
103657 임금·퇴직금 [재질의] 시급제 아르바이트 퇴사 시 퇴직금 발생여부 1 아리&사랑 2019.08.13 64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4153 Next
/ 4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