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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moon 2019.05.14 18:39
조회 수 63 추천 수 0 댓글 0
Extra Form
성별 여성
지역 경기
회사의 산업 / 업종 시설관리 서비스업
상시근로자수 5~19인
본인의 직무 / 직종 생산직
노동조합 없음

안녕하세요

필수항목에 체크하긴 했는데 잘 모르겠네요...

회사는 제조업에서 일했는데 파견업체 소속이라 화사 산업을 시설관리서비스업이라 했습니다.

또한 상시 근로자 수는 파견업체 소속으로 하긴 했는데 정확히는 모르지만 파견업체 소속으로 계약직을 헀던 사림이 15명은

넘어서 20인 미만으로 체크하였습니다.

생산직으로 품질관리를 했는데 계약서 상으론 사무직이라 되어있네요..

일단 필수 사항 수정 사항은 위 내용과 같습니다.

제가 여쭤보고 싶은 내용은 2가지 "연차수당 미지급 정당성/ 휴업수당 대상자 여부" 입니다.


일단 10월 말부터 19년 4월 말 까지 주 5일 근무, 월급직으로 6개월 단기계약을 했으며

사용업체에서 면접은 보았지만, 파견업체 소속으로 사용업체에서 근무를 하였습니다.


1. 연차수당 미 지급의 정당성

  강제 휴무를 가졌던 3개월을 제외하고 남은 3개월 (18.10/ 19.03/ 19.04)은 월 만근을 하여 3개월의 연차수당을 지급받아야 했습니다.

따로 연차 사용에 대한 안내가 없어 계약만료 후 5월 급여 내역을 보니 OT급여는 받았는데

사용하지 않은 연차 3개월치에 대한 급여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파견업체에 문의했을 때 연차수당을 원래 주지 않는다고 말을합니다.

파견업체 소속이지만 타 회사로 파견되는 파견직일 경우  파견업체 쪽의 상시근로자로 포함되는게 아닌가요?그렇다면 5인이상 근로자사업체 아닌가요?

제가 원래 연차수당을 주지않는게 맞는지 물어보았더니,

직원 분이 "음..물어보고 다시연락드릴게요"라고 했습니다. 현재 기다리는 중입니다.


그래서, 3일에 대한 연차수당이 지급이 되지 않았는데 정당한 건가요?



2. 사용업체의 셧다운으로 인한 강제휴가 시 휴업수당 지급여부

연차수당 미지급에 대하여 알아보던 중 휴업수당이란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휴업수당에 대하여 궁금하여 여쭤보려고 합니다.

상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12월 말 공장 셧다운으로 인해 휴일이 아닌 기간에 파견근로 사용업체 측으로 인해 강제 휴가를 하게 되었습니다.

12월 말 부터 4일정도 휴일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아 사용업체 측에서는 사용업체 직원들의 장기휴가를 주었기 때문에 공장 셧다운을 가졌습니다.  )

 셧다운 기간에 사람이 많이 필요없다는 이야기와 함께 갑작스런 휴가사용에 대하여 권유를 받았습니다.

파견직 절반은 12월 말에 연차를 사용하고, 절반은 1월 초에 연차를 사용하라고 말이죠.

단기계약이고 일한지 얼마 안되니, 연차는 당연히 없었고

딱히 휴일이 주어지더라도 할 일이 없던 터라 저는 그냥 근무를 하겠다고 의사를 밝혔는데 무조건 절반의 인원은 쉬어야 한다는 말에

강제로 휴일을 선택해서 쉬게 되었습니다.

 이 때 4일 휴가에 대한 급여는 당연히 받지 못하고, 파견업체 측에서 결근으로 처리되어 제공받지 못했습니다.

제가 알아보던 중에 파견근로를 사용업체 측에서 공장이 셧다운을 하게 되는 경우에

제 의사와 달리 휴일을 받게 되었을 경우 휴업수당이란 것을 지급 받아야 된다고 하는데

그게 저한테도 해당이 되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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