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상담실

상담량이 많아 답변이 늦어지고 있습니다. 질문 전에 {주제별 FAQ}나 {BEST Q&A} 메뉴를 먼저 확인하시면 도움이 되실 것 입니다.
대구머시마 2018.11.01 15:22
조회 수 494 추천 수 0 댓글 2
Extra Form
성별 남성
지역 서울
회사의 산업 / 업종 건설업
상시근로자수 100~299인
본인의 직무 / 직종 사무직
노동조합 없음

퇴직급 관련 궁금한것이 있습니다.

올해 4월 제가 속해 있는  A의 그룹은 상여금 300%, 다른 그룹 B의 경우는 500%로 연봉계약서를 작성하고 받았으나 이로 인해 회사 불화가 생겨 회사 대표가 A의 그룹에도 지금되지 않는 상여금을 모두 지급하겠다고 하였습니다. 허나 돈이 없으니 밀린 상여금의 경우는 12월에 지급을 한다고 하였고 9, 10월 두달은 상여금을 포함하여 돈을 받은 상태입니다.


제가 11/30일 기준으로 퇴사를 할려고 하고 있는데 

1. 상여금을 12월 금액만을 제외한 밀린 상여금을 받을 수 있을지(4~8월)

2. 그리고 이 상여금을 포함한 금액으로 퇴직금을 정산하는건지

궁금하여 문의를 드립니다.

TAG •
답변 글 '2'
  • 노동희망 2018.11.02 14:14

     상여금이 회사의 취업규칙, 단체협약 또는 근로계약에서 정기적, 일률적으로 지급하기로 한 경우라면 미 지급 상여금도 체불금품이 되어 퇴직금 산정에 퇴직전 1년간 수령한 상여금의 3/12을 포함하여 계산할 수 있다 할 것입니다. 다만 귀하의 질의에 의하면 사전에 취업규칙 등의 규정이 없이 단순히 회사의 불화를 계기로 하였거나 은혜적으로 1회성으로 지급하기로 한 금품이라면 기타 금품으로 퇴직금 산정을 위한 평균임금으로 인정하기는 곤란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 마찬가지로 사전에 취업규칙에서 특정되지 않았거나 또는 재직 중인 자를 지급하기로 되어 있는 상여금 등은 퇴직한 자에 대하여는 지급되지 않는 것이 원칙임을 알려드립니다.  끝.

  • 상담소 2018.11.12 21:37

    안녕하세요.. 노동OK를 운영하는 한국노총 부천상담소입니다.

     

    답변이 늦어 죄송합니다.

    1>사용자가 기존의 상여금 지급규정을 상회하는 상여금의 지급을 구두상으로 약속하고 실제 자금의 부족으로 지급을 미루고 있는 경우라면 이에 대해 해당 근로자는 체불임금으로 해석하여 이를 지급청구할 수 있을 것입니다.

     

    2>다만 사용자가 해당 상여금의 추가 지급약속을 부인할 경우 이에 대해 사용자가 이를 지급하기로 했다는 약정이 있었다는 입증의 책임은 상여금 미지급분을 청구하는 근로자에게 있습니다. 따라서 이를 증명할 수 있는 자료(각서 혹은 사용자의 지급약속의 대화내용 녹취, 당시 상황을 목격한 자의 진술등)가 있다면 이를 근거로 사용자에 대해 임금체불로 관할 고용노동지청에 진정을 제기하여 대응하시면 됩니다.

     

    3>퇴직금에 상여금의 경우 연간 지급된 상여금 총액을 12개월로 나누어 이중 12분의 3에 해당하는 금액만 퇴직전 3개월에 반영하여 퇴직금을 산정합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저희 노동ok 페이스북을 방문해 보세요~ https://www.facebook.com/laborok?ref=bookmarks 노동관련 각종 법령과 정책에 관한 정보, 노동현안에 대한 소식들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노동자의 권익향상과 노동환경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저희 '한국노총'에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리며, 좋은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상담분야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01052 기타 실업급여 수급중 단기 아르바이트하면 실업급여 못받나요? 1 9347821 2018.11.03 420
101051 휴일·휴가 연차일수 계산 및 연차수당 1 다다88 2018.11.03 541
101050 고용보험 치료후 실업급여를 받을수있는지요? 1 송림동 2018.11.03 256
101049 근로시간 시설관리 근무시간 계산이 궁금합니다. 1 부바바방 2018.11.03 320
101048 근로시간 4조2교대 전환 시 주52시간 초과할 경우 1 농민 2018.11.03 652
101047 임금·퇴직금 고용보험 상실사유 변경 후 실업급여 수령 1 지지 2018.11.03 264
101046 임금·퇴직금 주휴수당에 대해서 질문드려요. 1 권리찾GI 2018.11.02 218
101045 근로계약 아파트 보안경비 감단직 및 기타 문의 1 양갱쓰 2018.11.02 204
101044 임금·퇴직금 사직서 및 사직일자 관련 문의 건 1 드드드득 2018.11.02 315
101043 휴일·휴가 연차일수 계산 1 ditto1974 2018.11.02 321
101042 휴일·휴가 중도퇴사자 연차수당 지급문의 1 yoon02 2018.11.02 299
101041 임금·퇴직금 육아휴직중인 분 퇴직금 통상임금 산정 관련 1 뚠뚠 2018.11.02 171
101040 임금·퇴직금 퇴직금계산 문의 드립니다. (시급, 월급 섞어서 받았을때....) 1 쏭쏭이동동 2018.11.01 99
101039 해고·징계 해고사유 변경 가능성 1 준동 2018.11.01 122
101038 임금·퇴직금 사용주의 일방적 수당 미 지급 1 kalpajin 2018.11.01 142
101037 산업재해 중소기업 사업주 산재보험 1 띵똥땡똥 2018.11.01 239
101036 임금·퇴직금 월급에서 하루 급여계산 2 연우성우 2018.11.01 380
» 임금·퇴직금 퇴직금 계산(상여금포함) 2 대구머시마 2018.11.01 494
101034 기타 지연이자 송금하면 손해배상 청구 안한다던데 나중에 다시 손해배상 청... 2 나야나나나 2018.11.01 104
101033 임금·퇴직금 기본급+수당 계산 2 assahong 2018.11.01 202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 5138 Next
/ 51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