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상담실

복행랑 2018.08.20 07:12
조회 수 82 추천 수 0 댓글 1
Extra Form
성별 여성
지역 경기
회사의 산업 / 업종 부동산업
상시근로자수 100~299인
본인의 직무 / 직종 사무직
노동조합 없음


안녕하세요.

원거리출퇴근으로 인한 실업급여 문의드립니다.

저는 현재 육아휴직 중인 여성입니다.

저는 남편을 만나기전인 2015년부터 서울에 있는 직장을 다니다가

작년 12월부터 출산휴가 + 육아휴직에 들어갔습니다.
(출산휴가 `17.12.11 ~ `18.03.10 / 육아휴직 `18.03.11 ~ `19.03.10)

현재 남편은 건설업종에서 근무중이며

업무특성상 현장직이라 2014년 가을부터 이천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2016년도에 결혼했는데,

집주소는 남편이 세대주로 해야되는 상황이라 서울로 같이 올려놓고,

남편은 일찍 출근하고, 늦게 퇴근하기때문에

현실적으로 서울<->이천으로 출퇴근하기가 힘들어,

결혼전부터 회사에서 제공해준 숙소에서 계속 지내게 되어,

2년정도 주말부부를 했습니다.(남편은 2014년부터 숙소생활 함)

그러던 중, 올해 4월에 남편이 팀이 바뀌게 되어 서울 본사로 발령을 받았습니다.

3주정도 일을 하고 있는 도중, 회사에서  다시 이천으로 발령을 내게 되어,

이제는 어쩔수없이 합가를 해야하는 상황이라 7월에 이천으로 이사오게되었습니다.
(현재 등본상 주소지 이천으로 옮겨져있고, 남편 발령서류도 다 있습니다)
 남편은 향후 3~4년은 새로 옮긴에서 팀에서 새로운 프로젝트에서 근무예정)

이럴경우 제가 육아휴직 종료후에

원거리출퇴근으로 인한 실업급여 수급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이 글과 관련된 글
  1. - 육아휴직 후 실업급여 *1
답변 글 '1'
  • 상담소 2018.09.11 15:34
    안녕하세요, 노동OK를 운영하고 있는 한국노총 부천상담소입니다. 
    답변이 늦어 죄송합니다.

    실업급여는 원칙적으로 비자발적 이직으로, 이직전 18개월 동안에 고용보험에 가입한 피보험단위기간이 180일 이상이어야 수급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자발적 이직이어도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는 사유가 있는데, 사업장의 이전이나 지역을 달리하는 사업장으로의 전근으로 인해 왕복 3시간 이상 통근이 곤란해진 경우나 배우자나 부양하여야 할 친족과의 동거를 위한 거소 이전도 그에 해당합니다.

    귀하의 경우 통근곤란도 주장할 수 있으나, 배우자와의 동거를 위한 거소이전도 주장해볼만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주민등록등본, 배우자 재직중명서, 배우자의 잦은 전근으로 인한 퇴사 이유 진술서 등을 준비하셔서 신청하시면 되겠습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고용지원센터에 문의하시고 처리하시기 바랍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저희 노동ok 페이스북을 방문해 보세요~ 
    https://www.facebook.com/laborok?ref=bookmarks 노동관련 각종 법령과 정책에 관한 정보, 노동현안에 대한 소식들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노동자의 권익향상과 노동환경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저희 '한국노총'에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리며, 좋은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상담분야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00378 근로시간 소정근로시간 1 dudeji97 2018.08.21 78
100377 근로시간 수당 1 chokh0211 2018.08.21 21
100376 고용보험 실업급여 받을 수 있을까요??? 1 tleodoed 2018.08.21 81
100375 휴일·휴가 연차휴가발생 1 주댕마마 2018.08.21 94
100374 휴일·휴가 단시간 및 단기간 근로자 연월차 1 teatreeya 2018.08.21 44
100373 근로계약 SNS 문자로 사직 의사 표현 1 만복이 2018.08.21 86
100372 임금·퇴직금 퇴직금 문의 1 둘리할배 2018.08.21 68
100371 고용보험 부모님 부양으로 이사시 실업 급여 대상 문의 1 안양토토 2018.08.21 80
100370 임금·퇴직금 퇴직시 연차수당 일괄지급시 임금기준 및 퇴직금 반영여부 1 hui:) 2018.08.21 97
100369 임금·퇴직금 격일근무자 비번일 근무 수당 계산문의 1 orkmi 2018.08.21 49
100368 해고·징계 권고사직을 권유받았습니다 1 오란다 2018.08.20 288
100367 임금·퇴직금 재직중인 근로자들의 법원판결로 2013년-2016년도 연차수당, 연장근로수... 미미밍키 2018.08.20 42
100366 휴일·휴가 ----- dkssud 2018.08.20 22
100365 여성 여러가지 사항 문의 1 lucy 2018.08.20 82
100364 휴일·휴가 병가휴직 1 운칠기삼 2018.08.20 99
100363 임금·퇴직금 임금 계산에 대한 질문 1 토장 2018.08.20 44
100362 임금·퇴직금 퇴직금을 받을수 있는 요건에 대해 1 급여생활자 2018.08.20 79
100361 휴일·휴가 중도퇴사 연차갯수문의 1 앗반갑습니다 2018.08.20 89
100360 임금·퇴직금 체불임금에 관하여 문의 드립니다. 1 가속도 2018.08.20 27
» 고용보험 원거리출퇴근에 의한 실업급여 문의드립니다. 1 복행랑 2018.08.20 82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 5035 Next
/ 50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