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뉴스

20대 국회의원 선거가 일주일도 안남았네요. 다수 시민들이 정치인들에 대해 실망하지만 그들이 우리의 삶을 둘러싼 제도를 결정한다는 것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저희 '노동OK'에서는 각 정당의 노동정책을 분야별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저희 나름의 가치를 담아 짧은 평가코멘트를 덧붙였고요. 평가기준은 한국노동조합총연맹의 노동정책 및 법안 요구에 각 정당이 충실하게 호응하였는지 여부입니다. (기업 입장에서는 다소 아쉬울 수 있겠네요.ㅠㅠ.)

'노동OK' 이용자 여러분들께서 소중한 한표를 행사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총선투표일 전까지 1> 저임금 해소 2>비정규직 차별 해소 3>고용안정 4>노사관계 5>산업안전으로 나뉘어 각 당의 공약을 비교해 카드이미지로 정리합니다.^^ 이미지는 AP뉴시스와 각 정당 홈페이지에서 도움을 받았습니다.

저임금 해소.png


세계의 노력.png


노동계 요구.png


새누리당.png


더민주.png


국민의당.png


정의당.png


녹색당.png


노동당.png


민중연합당.png

도움이 되셨다면, 저희 노동ok 페이스북을 방문해 보세요~https://www.facebook.com/laborok?ref=bookmarks 노동관련 각종 법령과 정책에 관한 정보, 노동현안에 대한 소식들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1776 공공부문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 누가 할수 있습니까? file 2017.08.10
1775 [중기이코노미] 청년들이 첫직장을 1년7개월만에 때려친 이유 2017.07.21
1774 예비직장인교육[서울광운공고] file 2016.05.11
1773 예비직장인 교육[김포제일공고] file 2016.05.11
» 20대 총선 각 정당 노동정책 공약 비교 file 2016.04.07
1771 300만원까지는 소액체당금으로 체불임금 해결. file 2015.10.21
1770 오마이뉴스 -'인천백화점 무릎사죄' 사건을 통해 생각해본 감정노동자 보호방안 2015.10.21
1769 알바생이 먹은 삼각김밥과 주휴수당을 퉁칠수 있을까? file 2015.05.06
1768 산재 고위험 대기업 "추정산재율 실제보다 평균 23배 높아" file 2015.04.28
1767 서울특별시 생활임금 도입, 생활임금 전국적 확산될까? file 2015.03.02
1766 현대차 비정규직 정규직 지위확인 대법원 승소 file 2015.02.27
1765 개그우먼 김지민 시급, 캐러멜 마끼아또 한 잔 값? 2014.07.03
1764 한국에도 화이트칼라 이그젬션을 도입한다고??? 2014.03.19
1763 오마이뉴스 '노사관계 좋다'는 부천의 명암... 애먹는 근로감독관 2014.02.03
1762 '임금없는 성장, 기업저축의 역설' 2014.01.13
1761 유럽최고은행 이사에서 사임한 이유가 딸 육아때문이라고??? file 2014.01.08
1760 한달 250시간 노동, 80만원 월급의 비밀. file 2014.01.07
1759 부천자치신문 한국노총 부천상담소 2/4분기 노동상담 분석, ‘통상임금’ 상담 증가 2013.07.12
1758 오마이뉴스 빗발치는 통상임금 상담, 다 박근혜 덕분이다. 2013.07.12
1757 미디어 오늘. ‘야근 입증’이 어렵다고요? ‘야근시계’가 있습니다 2013.07.05
1756 오마이뉴스 '최저임금, 자장면 값은 되겠지... 내가 순진했다' 2013.06.23
1755 오마이뉴스 '최저임금 4년 연속 동결? 5910원이 뭐가 많다고' 2013.06.10
1754 취업하고 싶은 회사 1위 삼성에서 '이렇게' 당했습니다 2013.05.18
1753 오마이뉴스' 경총과 '맞짱' 뜨겠다는 당돌한 알바들' 2013.05.15
1752 부천자치신문 1/4분기 한국노총 부천상담소 노동상담 통계 ‘임금체불’고통 가장 커. 2013.04.18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72 Next
/ 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