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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91 호   2011년 9월 7일

 

 

 
[휴업수당] 정전으로 근무하지 못한 경우 임금을 지급해야 합니까?
[경조휴가] 애경사휴가기간중에 휴일이 있는 경우, 휴가종료일은?
[주5일제] 토요일 야간근로시 수당계산법
 

 

 

배우자 출산휴가 최장 5일로 확대...3일은 유급휴가

9/07

경향신문

 

정부는 6일 세종로 정부중앙청사에서 국무회의를 열고 무급 3일이었던 배우자 출산 휴가를 유급 3일을 포함, 최장 5일로 연장하는 내용을 담은 ‘남녀고용평등과 일·가정 양립 지원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심의, 의결했다. 지금까지는 부인이 출산을 해도, 남편은 무급으로만 3일 휴가를 쓸 수 있어 형편이 어려우면 휴가를 쓰지 않았다......

"체불 사실·금액 등 증거 서류, 퇴사전 반드시 확보를"

9/06

서울경제

시내버스 CCTV 노무관리 수단 '악용' 논란

9/01

연합뉴스

건설근로자 임금체불 없앤다...법개정 추진

8/29

조선일보

대법원 "회사가 상급 노조 상근자에 지급한 돈은 임금 아니다"

8/22

파이낸셜

대법원 “정리해고 위한 정년 단축은 무효”

8/12

경향신문

법원 "복수노조 교섭대표노조 시행일은 올해 7월1일"

8/08

한국일보

"장기근속수당 지급시 계약직 근무기간 제외는 차별"

8/01

매일노동

 

 

회사방침에 따라 사직원을 제출하여 회사가 퇴직처리를 하였다가 즉시 재입사하는 형식을 취하는 경우, 퇴직의 효과가 발생하지 않는다.(대법원 2004두14090, 2005.04.29)

 

 

학교업무 종사자의 경우, 방학이 있는 경우 주휴일 등의 처리 방법

 

 

"아름다운 합의"... 시민이 사회를 바꿀 수 있는 길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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