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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84 호   2011년 1월 11일

 

 

 
[근로자 동의 여부] 성과급체계를 변경하는 경우 근로자의 동의를 필요로 합니까?
[정년] 직급별 차등정년제와 직급정년제는 법적으로 문제가 없습니까?
[연차휴가] 회사가 연차휴가를 강제로 사용하라며, 연차수당을 지급하지 않겠다고 합니다.
[휴업] 회사가 어려워 휴업하였는데, 주휴수당을 받을 수 있습니까?
 

 

 

2010년 체불임금 1조원 돌파...근로현장은 ‘불공정 사회’

1/11

국민일보

 

1조원대를 돌파한 연간 체불임금은 좀처럼 줄어들지 않고, 근로자 10명 중 1명 이상이 법으로 보장된 최저임금조차 받지 못한다. 근로기준법에 명시된 서면근로계약을 체결한 근로자는 절반에도 미치지 못한다. 근로 현장에서 ‘공정 사회’는 아직도 먼 구호일 뿐이다. 10일 고용노동부...

노조가입 강제 ‘유니언 숍’ 효력 잃는다

1/07

동아일보

남성 유급 육아휴가 의무화법 발의

1/04

뉴시스

올해부터 고용촉진지원금 20% 인상

1/03

연합뉴스

올해부터 4대보험 고지서 한장에 낸다

1/03

연합뉴스

 

 

업무상 재해와 출퇴근 행위의 의미 ( 대법원2010두10181, 2010.11.11.선고)

근속승진누락은 근로기준법에 의한 구제신청의 대상에 해당한다. (2009.7.1.선고, 서울행법 2008구합47494)

 

2011년 새롭게 바뀌는 노동제도

 

대학교 조교의 사용기간 제한 예외적용 여부 (일반조교와 행정조교)

 

어려운 때입니다. 그래도 희망은 잃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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