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메일 클럽

|  E-MAIL CLUB

- <이메일 클럽>은 각종 노동관련 정보 및 최신자료 등을 이메일로 제공하는 메일링서비스입니다.(매월 1회)
- 이메일 정보를 받고자 하시는 경우, 회원정보 변경에서 메일링 가입을 체크하시면 됩니다.

                제 171 호   2009년 12월 16일

 

 

 
[연차휴가] 연차휴가를 미리 앞당겨 사용할 수 있나요? (연차휴가의 가불사용)
[취업규칙] 취업규칙 불이익 변경이 무효인 경우, 개정된 취업규칙의 적용대상은?
 

 

 

"남은 내 연차 어쩌나"…직장인들 속앓이 '끙끙'

12/16

뉴시스

 

무역업에 종사하고 있는 김 대리(31)는 달력만 보면 한숨이 절로 나온다. 연말연시 소위 술과의 전쟁을 앞둔 송년회 걱정 때문이 아니다.김 대리의 진짜 고민은 따로 있다. 남은 연차를 올해도 날려버릴 위기(?)에 처해 있다는 점이다. 아직 사용하지 못한 연차가 5일이나 남았지만 지난해처럼 올해도 사정은 달라지지 않았다. 김 대리는 "작년과 같이 올해도 남은 연차를 사용할....

베이비붐 세대 ‘정년 60세’ 추진

12/15

한겨레

인권위 "정당한 사유 없는 장애인 해고는 차별"

12/14

연합뉴스

‘공휴일-주말 겹치면 대체휴무’ 본격 논의

12/12

동아일보

노사정합의 문제점

12/08

경향신문

산별지회 사업장에 기업노조 설립된다

12/05

연합뉴스

노사정 합의…시행방안 마련도 숙제

12/05

연합뉴스

 

[근로자성] 기본급 없이 작업량에 따른 성과급만을 지급받는 자도 근로자이다.(2009.10.29, 대법원 2009다51417)
[퇴직금] 해고취소하였다면, 퇴직금 지급의무는 발생하지 않는다.(2009.11.12, 대법원 2009도7908)
[이메일 해고] 해외연수 중인 근로자에게 평소의 연락수단인 이메일로 보낸 해고통지는 유효하다.(2009.9.11, 서울중앙지법 2008가합42794)
[해외근무 산재] 해외 자회사에 파견근무 중 발생한 업무상재해에 대해 요양불승인은 부당하다 (2009.8.12, 서울행법 2008구단10891)

 

노사협의회 운영 매뉴얼 (2009)
개정 근로기준법 (주40시간제) 시행지침

 

어려운 때입니다. 그래도 희망은 잃지 마세요!

 

 

 

 

 

 

 

 
본 메일은 발신전용으로 2009년 12월 16일 기준 으로 수신동의 여부를 확인한 결과, 회원님께서 수신동의 하셨기에 발송되었습니다.
수신을 원치 않으시면 로그인 후 회원정보변경을 통해 ' 소식지 수신거부'를 체크해주시기 바랍니다.
If you don't want to receive this information again, please
click here!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중2동 1093 부천시근로자복지관 1층   |  032-653-7051

Copyrightⓒ 노동OK . All rights reserved.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179 [제180호] 이메일 해고통지는 위법 2010.07.27 5347
178 [제179호] 여름휴가와 관련된 몇가지 쟁점사항 2010.07.15 5168
177 [제178호] 12월부터 4인이하 모든 회사에 퇴직급여제도 적용 2010.06.29 4891
176 [제177호] 6.2지방선거일은 휴일입니까? 2010.06.11 7348
175 [제176호] 근로자의 날 근무한 경우 휴일근로수당은? 2010.04.20 6583
174 [제175호] 이미 준 임금, 노동조합 맘대로 소급삭감 안돼 2010.03.18 5085
173 [제174호] 회계 연도 기준으로 연차휴가를 산정하는 방법 2010.02.16 6107
172 [제173호] 부서장 허가없는 휴가사용은 무단결근 아니다 2010.01.31 5221
171 [제172호] 상습체불 사업주 지역사회에 명단 공개 2010.01.19 4933
» [제171호] "남은 내 연차 어쩌나"…직장인들 속앓이 '끙끙' 2009.12.16 5539
169 [제170호] 여성도우미 정년 30세는 차별 2009.10.30 4838
168 [제169호] 노사합의 없는 초임삭감 소급적용, 불법 2009.12.15 5057
167 [제168호] 통상임금에 식대가 포함되는지 2009.10.01 6347
166 [제167호] 여름휴가비와 추석떡값이 퇴직금에 포함되는지요? 2009.07.28 6394
165 [제166호] 내년 최저임금 2.75%↑…시급 4천110원 2009.07.28 5002
164 [제165호] 계약기간을 '특정업무 종료시까지'로 정한 경우 2009.07.28 5041
163 [제164호] 교섭·파업권 없는 제2·제3 노조는 제 기능 못해 2009.07.28 4554
162 [제163호] 이명박 정부땐 '정규직 전환' 없다? 2009.07.28 4700
161 [제162호] 작년 근로자 임금상승 '0%' 2009.07.28 3938
160 [제161호] 정부발급 신용카드로 직업훈련 받는다 2009.07.28 4645
159 [제160호] 잡셰어링 악용사례...이런 잡셰어링 안돼요 2009.07.28 4015
158 [제159호] 최저임금 10% 삭감, 일자리 늘까,임금만 줄까 2009.12.15 3554
157 [제158호] 실직 근로자 생계 지원비 바닥났다. 2010.07.15 3859
156 직장인을 위한 노동정보 제157호 .... 도급제근로자도 퇴직금 지급하라...법원 2008.12.29 4110
155 직장인을 위한 노동정보 제156호 .... 인력 구조조정 1998년-2008년 달라진 풍경 2008.12.15 3259
154 직장인을 위한 노동정보 제155호 .... "성실한 협의 없는 해고는 무효" 2008.11.27 3823
153 직장인을 위한 노동정보 제154호 .... 임금상승률 정규직 5.9%, 비정규직 1.6% 2008.10.30 4596
152 직장인을 위한 노동정보 제153호 .... 일방적인 인사규정 개정은 무효 2008.09.29 3629
151 직장인을 위한 노동정보 제152호 .... 야간당직 근무중 살해된 간호사, 업무상재해 2008.08.29 3705
150 직장인을 위한 노동정보 제151호 .... '반성문 대신 시말서 쓰라' 요구는 '양심의 자유' 침해 2008.07.30 4664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Next
/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