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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66 호   2009년 6월 30일

 

 

 
[고용의무] 2년을 초과 사용한 파견근로자에 대한 '직접 고용의무'를 이행하지 않는 경우
[휴업] 휴업이나 배치전환시 노동조합과 협의해야 하나요?
[해고] 6개월미만 재직중 해고된 경우 해고수당과 부당해고구제신청은?
 

 

 

내년 최저임금 2.75%↑…시급 4천110원

6/30

연합뉴스

내년도 최저임금이 올해보다 2.75% 인상된다. 최저임금위원회는 29일 오후 7시부터 전원회의를 개최, 노동계와 경영계안을 놓고 협상을 계속하다 30일 새벽 전체 위원이 공익위원 조정안을 두고 투표해 내년 최저임금을 시간급 4천110원으로 결정했다. 이는 올해 말까지 적용되는 최저...

주5일제 조기 도입땐 지원금 증액

6/30

세계일보

"명분은 계약직 보호 실상은 해고촉진법"

6/27

매일경제

공공기관, 비정규직 해고 앞장…주공 등 297개 기관 3만5921명 ‘좌절’

6/25

경향신문

"노조전임자도 실적 부진땐 인사 불이익 받을 수 있다"

6/18

서울경제

 

 

 

[산별노조 산하조직의 쟁의행위 절차] 산업별 노조의 지회가 쟁의행위를 예정하고 있는 경우 쟁의행위 찬반투표 실시 대상의주체가 된다 (대법원 2009. 6. 23. 선고 2007두12859)

한국노총 '공공기관 선진화계획' 헌법소원 청구

민사소송, 정보공개 청구 등 법률대응과 함께 공동투쟁본부 구성

공공연맹(위원장 배정근)은 2009년 6월 9일(화) 오전 11시 여의도 MBC 경영센터 앞에서 공공연맹 1천여 동지들과 함께 MBC 경영진에 대한 노동탄압분쇄 결의대회를 개최하였다. 아침부터 간간이 비추던 빗방울이 집회시작 무렵...

한비연, 국회 앞 노숙투쟁

"비정규직법 시행 유예 시도, 강력히 규탄한다"

비정규직법 관련 5인 연석회의가 난항을 거듭하고 있는 가운데, 한국노총 비정규직연대회의(이하 한비연)가 노숙투쟁을 전개하고 있다. 한비연은 제6차 5인 연석회의가 끝난 직후, 정치권의 비정규직법 시행 유예 움직임에 반발하여...

"법 개정 강행시 여야3당이 책임져야"

양대노총, 비정규직법 유예 시도 규탄 공동 기자회견

한국노총과 민주노총이 26일 오전 10시 30분 국회 환노위 소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치권의 비정규직법 시행 유예 시도를 강력하게 규탄했다. 오늘 기자회견은 ‘5인 연석회의’에서 비정규직법 문제를 논의하고 있는 가운데, 한...

 

어려운 때입니다. 그래도 희망은 잃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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