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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OK 2009.03.31 16:13
http://www.nodong.or.kr/10490 조회 수 3938 추천 수 0 댓글 0

                제 162 호   2009년 3월 31일

 

작년 근로자 임금상승 '0%'

3/31

문화

지난해 직장인들의 근로소득이 제자리 걸음을 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기업들이 경기악화로 투자는 꺼리고 현금확보에 주력하면서 기업 저축은 사상 최고 수준에 달했다. 30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근로자의 피용자보수는 471조3000억원으로 2006년(449조원)보다 5.0% 증가했다. 피용자보수란 노동을 제공한 대가로 사용자측이 가계에 지급하는 급여를 말한다. 연간 피용자보수 증가....

2010년 최저임금안 심의 돌입

3/31

한겨

법원 “업무상 손해, 구체적 정황 없으면 해고 안돼”

3/30

경향

최저임금 유보 확정안돼..고령자 감액은 추진중

3/28

머니

비정규직도 아닌 무등록...월급 20만원 도심속 노예

3/27

경향

'연령차별 금지법' 시행 첫날… 정부도 여전

3/23

세계

“최저임금 15.2% 인상”...한국노총 요구 확정

3/18

파이

채용공고에 '만○○세 이하' 안돼요

3/18

한국

[연장근로] 휴일근로중 8시간초과한 경우 연장근로의 제한(1주12시간)의 제한을 받는지요?
[최저임금] 장애인은 최저임금이 적용되지 않나요?
[산업재해]회사기숙사화재가 발생하면 산재가 되나요?

 [부당해고] 당연퇴직 사유를 규정한 인사규정이 무효가 아니다.[대법원 2008다62724]
 [근로자성] 강의수입을 5:5로 배분하고 사업자등록을 한 학원 강사의 근로자성 [서울북부지법 2008가합5589]
 [통상임금] 통상임금에 산입될 수당을 통상임금에서 제외하는 노사간 합의의 효력 [부산지법 2007가합24292]

 

 2009년도 한국노총 공동 임금 및 단체협약 투쟁 지침
 주40시간제 도입사례집 (2008)

정부의 최저임금 제도 개악, 강력 규탄한다

[한국노총 논평], 최저임금 제도 개악, 적용 유예 기도 강력 규탄한다!

정부의 졸속 행정과 일방적이고 독단적인 밀어붙이기가 도를 넘어서고 있다. 지난 27일 언론 보도에 의하면 국무총리실이 수도권 규제완화와 최저임금제 적용을 부분적으로 한시적 유예한다는 방침을 세워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드....

현장 법률구조 사업 활성화해 나가기로...

한국노총, 시군구지역지부 의장단 회의 개최

한국노총은 26일 시군구지역지부 의장단 회의를 개최하고, 한국노총 중앙법률원이 제안한 현장 법률구조 사업을 활성화해 나가기로 했다. 회의에 앞서 장석춘 한국노총 위원장은 “올해는 한국노총의 최대 격변기가 되겠지만, 정부....

"노사민정 합의 훼손, 임금삭감 책동 중단하라"

한국노총, 일방적 임금삭감 규탄 기자회견 개최

한국노총은 19일 오전 10시 ‘노사민정 합의 정신 훼손하는 정부와 경영계의 일방적 임금 삭감 규탄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일방적인 임금 삭감 책동을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기자회견에서 한국노총은 “최근 정부와 경영계가....

 

어려운 때입니다. 그래도 희망은 잃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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