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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59 호   2009년 2월 16일

 

최저임금10%↓=일자리 늘까,임금만 줄까

2/16

중앙

 

이영희 노동부 장관이 13일 한 강연에서 “일할 의사가 있는 사람과 합의하면 최저임금을 10% 정도 덜 받고 일하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최저임금법 개정을 둘러싼 논란이 재연되고 있다. 노동계는 “일자리는 늘지 않고...

퇴직금중간정산시 퇴직금공제 없다.

2.15

연합

사람 자르고 임금 깎아도 감세혜택?

2/13

한겨

최장 11개월까지 실업급여 받는다

2/13

연합

“월급봉투가 얇아졌어요”

2/13

파이

노동연구원이 ‘단협’ 일방 해지

2/11

한겨

인턴 늘리고 비정규직 규제 푼다

2/09

연합

파견근로자 2년이상 고용...정규직 전환해야

2/09

로타

밀려드는 실업자에 고용지원센터 '몸살'

2/08

서경

 

[퇴직금] 연봉 속에 퇴직적립금본인이 절반을 부담하도록 되어 있는데 적법한 일인가요?
[연차수당] 단시간근로자의 연차휴가는 어떻게 산정해야 하나요?
[조기재취업수당] 종전파견회사와 서로 다른 파견회사에 고용되었으나, 사용회사가 동일한 경우, 조기재취어비수당을 받을 수 있나요?
[노조임원] 임기중 정년에 도달한 노조위원장은 별도의 정함이 없다면 정년도달과 함께 자격이 상실되나요?
[정리해고] 희망퇴직을 실시한 후 이루어진 정리해고는 정당한 것인지요?

 

 

 주40시간제 도입사례집 (2008)

 

 

 단체협약에 근거가 있고, 근로자가 동의했다면 공휴일에 일하고 주중에 쉬더라도 공휴일 근무는 통상의 근로가 되므로 휴일수당을 지급할 필요가 없다 [대법원 2007다590]
 기존 산별노조 지부가 이미 존재하더라도 새로운 기업별 단위노조를 설립한 것은 복수노조가 아니다.[서울행법 2008구합32744]

 

"고용위기 고착화시킬 수 있다"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노사정 토론해 열려

"이번 경제 위기의 충격은 외환위기때와는 또 다르다. 한국은 만성적인 실업상태에 들어가게 될 것이다." 10일 한국노총과 경총, 노사정위원회 공동주최로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노사민정 역할과 일자리방안 모색' 토론회가 서울 ....

"비정규직 고용안정 대책을 마련하자"

한국노총-한나라당 3차 정책협의회 개최...실무협의체 가동키로

한국노총과 한나라당은 7일 오전 한국노총 대회의실에서 비정규직법 개정과 관련한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지난달 29일과 이달 2일에 이어 열린 3차 정책협의회에서 한국노총과 한나라당은 비정규직의 고용은 업종, 숙련 등에 따....

노사민정 비상대책회의 공식발족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고용안정 및 사회안전망 확충 등 논의 예정

한국노총 등 노사정과 시민사회단체, 종교계 등이 참여한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노사민정 비상대책회의'가 3일 오후 3시 서울 여의도 노사정위원회 대회의실에서 공식 발족했다. '비상대책회의'는 이날 발족 선언문에서 "앞으로 상....

 

어려운 때입니다. 그래도 희망은 잃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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