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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58 호   2009년 1월 30일

 

실직 근로자 생계 지원비 바닥났다

1/30

파이

 

극심한 경기침체 속에 실직가장과 임금체불 근로자가 폭발적으로 늘고 있으나 일부 정부의 지원 사업 재원이 한달도 안돼 바닥을 보이면서 신청접수 중단 사태까지....

‘청년고용촉진장려금’ 악용 부당수령 업체 급증

1/30

한겨

"퇴직금이라도 떼이지 말아야지"

1/29

한국

근로자들 "고용 유지하자" 유급휴직등 자발 선택

1/27

서경

법원 "연봉협상 끝나야 근로계약 성립"

1/19

연합

비정규직 부당해고 판정 받고도 또 해고

1/14

한겨

‘비정규직 2년→4년’ 내달 상정 추진

1/12

한겨

최저임금 시간급 4000원으로 올랐지만....

1/12

경향

'지급체계 ‘허술’…체당금 줄줄 샌다

1/07

한겨

직원 동의 강요 ‘교묘한 임금삭감’

1/05

서울

 

[퇴직] 회사가 일괄사표를 요구할 경우, 사직서를 제출하여야 하나요
[실업급여] 파견계약직 근로자의 퇴직사유와 실업급여
[연차수당]연차휴가를 가불로 사용한 경우 연차수당 지급여부

 2009년 이렇게 달라집니다 (노동)
 고용유지지원금 안내

 

 

 

 

 정기 노사협의회 미개최에 따른 처벌대상은 사용자의 지위에 있는 의장이다.[대법2008도8280]
 산별노조는 기존 기업별 노동조합과 조직대상이 중복되는 복수노조가 아니다.[대법2006두15400]

 

"비정규직법 개정 강행시 투쟁에 나설 것"

한국노총-한나라당 정책협의회 개최 ... 의견 좁히지 못해

한국노총은 29일 오후 2시 7층 회의실에서 한나라당과 정책협의회를 개최하고 비정규직법 기간 연장 등 노동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장석춘 위원장은 인사말에서 “한국노총이 사회적 대타협을 제시한지 이틀만에 비정규직 대량해고....

"비정규직법 개악 포기하라"

한국노총 비정규직연대회의, 비정규직법 개악시 전면 투쟁 선포

한국노총비정규직연대회의(이하 한비연)는 29일 11시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정부와 여당의 일방적인 비정규직법 개악 기도에 맞서 전면 투쟁을 선포했다. 이상원 한비연 의장은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비정규직 보호법을 만들었으니....

일자리 유지, 기업의 사회적 책임 다해야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한국노총-한국경총 공동기자회견 개최

노동계와 경영계가 일자리 지키기와 나누기에 나섰다. 한국노총과 한국경총은 22일(목) 오전 10시부터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공동기자회견을 열고, 경제 살리기와 사회통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가칭)노사민....

 

어려운 때입니다. 그래도 희망은 잃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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