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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를 맘껏 욕해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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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1 Aug 2010 05:12:0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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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를 맘껏 욕해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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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맙습니다</title>
            <dc:creator>사랑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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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2009년12월15일부당해고 50대의아줌마의 긴투쟁이시작되어 결국초저임금미달분과 퇴직금은받고 부당해고분은 사과로대신하였습니다 노동OK도움이 많이 힘이되어주었습니다&lt;BR&gt;정말고맙습니다&lt;/div&gt;</description>
                        <pubDate>Mon, 05 Apr 2010 17:40:2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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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국언론노조 KBS계약직지부 교섭 보고대회</title>
            <dc:creator>KBS계약직지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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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
&lt;DIV style=&quot;FONT-FAMILY: Gulim, Gulim, AppleGothic, sans-serif; FONT-SIZE: 10pt&quot;&gt;
&lt;DIV style=&quot;FONT-FAMILY: Gulim, Gulim, AppleGothic, sans-serif; FONT-SIZE: 10pt&quot;&gt;
&lt;DIV style=&quot;FONT-FAMILY: Gulim, Gulim, AppleGothic, sans-serif; FONT-SIZE: 10pt&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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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 style=&quot;FONT-FAMILY: Gulim, Gulim, AppleGothic, sans-serif; FONT-SIZE: 10pt&quot;&gt;
&lt;DIV&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　　&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KBS 비정규직, 희망을 열다!’&lt;/SPAN&gt;&lt;/STRONG&gt;&lt;/SPAN&gt;&lt;/DIV&gt;
&lt;DIV&gt;　　　　　　&lt;U&gt;- 전국언론노조 KBS계약직지부 교섭 보고대회 -&lt;/U&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　전국언론노조 KBS계약직지부는&lt;BR&gt;　그동안 KBS 비정규직들의 눈물과 웃음을 함께해 주셨던 동지들을 모시고&lt;BR&gt;　지난 8개월의 성과와 이후 투쟁에 대한 결의를 보고하려 합니다.&lt;/DIV&gt;
&lt;DIV&gt;&lt;BR&gt;　비정규직법으로 시작된 부당한 해고에 맞서&lt;BR&gt;　땡볕 아래서, 흰 눈을 맞으며 8개월을 싸웠습니다.&lt;BR&gt;　그 성과로 많은 조합원들이 일터로 돌아가게 되었습니다.&lt;BR&gt;　그러나 KBS계약직지부의 마라톤은 이제 반만 달려왔을 뿐입니다.&lt;/DIV&gt;
&lt;DIV&gt;&lt;BR&gt;　아직 끝나지 않은 투쟁이기에, 앞으로 달려나가야 할 길이 더 길기에&lt;BR&gt;　다시 한 번 힘차게 운동화 끈을 졸라매겠습니다!&lt;/DIV&gt;
&lt;DIV&gt;　&lt;/DIV&gt;
&lt;DIV&gt;──────────────────────────────────────────────&lt;/DIV&gt;
&lt;DIV&gt;&lt;STRONG&gt;　　일시 : 2010년 3월 24일 수요일 15시&lt;BR&gt;　　장소 : 서울 여의도 KBS 신관 라디오 공개홀&lt;BR&gt;　　문의 : 사무국장 오진호(010-4258-6046),&lt;BR&gt;　　　　　 부지부장 윤해숙(010-6631-3298)&lt;BR&gt;　&lt;/STRONG&gt;　※ 공개홀 출입 확인 관계로, 참석하실 분은 3월 22일까지 명단을 보내 주십시오.&lt;BR&gt;&lt;STRONG&gt;　&lt;/STRONG&gt;　　&lt;STRONG&gt;　&lt;/STRONG&gt;　(&lt;A href=&quot;mailto:kaah17@hanmail.net&quot;&gt;kaah17@hanmail.net&lt;/A&gt;)&lt;/DIV&gt;
&lt;DIV&gt;──────────────────────────────────────────────&lt;/DIV&gt;
&lt;DIV&gt;p.s. 이미지가 안보이시는 분은 첨부 파일을 클릭하세요..^^&lt;/DIV&gt;&lt;/DIV&gt;&lt;/DIV&gt;&lt;/DIV&gt;&lt;/DIV&gt;&lt;/DIV&gt;&lt;/SPAN&gt;&lt;/div&gt;</description>
                        <pubDate>Mon, 22 Mar 2010 14:17:57 +0900</pubDate>
                                </item>
                <item>
            <title>길고 어려운 싸움이 될 줄 알았는데...</title>
            <dc:creator>hooriyo</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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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노동ok를 통해서 많은 조언을 듣고..결국 &lt;BR&gt;퇴직금 수령했습니다. &lt;BR&gt;&lt;BR&gt;길고...어려운 싸움이 될줄 알았는데...어찌어찌 하다보니...결론적으론 쉽게&lt;BR&gt;해결이 되었습니다. &lt;BR&gt;------------------------------------------------------------------------------------------------&lt;BR&gt;아버지께서 산재환자로 현재 요양중이시고..&lt;BR&gt;외상성뇌출혈로 뇌병변 1급 장애를 가지고 계신터에 아들인 제가 &lt;BR&gt;퇴직한지 한참 지난 회사로부터 퇴직금을 수령하는 일은 쉽지 않았습니다. &lt;BR&gt;&lt;BR&gt;가장 문제는 급여에 퇴직금을 포함하여 지급하였다는 이유로 퇴직금 지급이&lt;BR&gt;현재의 판례와 첨예하게 대립되어 있는 상황이였죠...&lt;BR&gt;&lt;BR&gt;회사에선 현재 대법원에 계류중인 퇴직금을 급여에 포함하여 지급된 근로자&lt;BR&gt;의 퇴직금 지급과 기지급된 퇴직금의 부당이득반환에 관한 소송에 대해 그&lt;BR&gt;결론을 보고 판단하고자 하는 상황인지라...긴 시간이 필요하다 생각 했습니다. &lt;BR&gt;&lt;BR&gt;제가 직접 퇴직한 아버지 동료분들 3분께 함께 퇴직금 청구를 하자고 하니&lt;BR&gt;지인중에 변호사가 있는데 못받는다는둥...못받는거 괜시리 나서지 말라는둥&lt;BR&gt;하더니만 아버지 퇴직금 진정을 노동부에 하면서 뒷통수를 맞았죠&lt;BR&gt;&lt;BR&gt;그 동료분 3분이서 노동부에 진정을 넣고...이미 소송까지 가서 법원으로부터&lt;BR&gt;60만원에 화해권고 판결을 받았고 이를 수용해 60만원받고 끝냈더군요...&lt;BR&gt;&lt;BR&gt;회사에서도 아버지도 같은 계약기간이니 60만원받고 끝내자고 했지만&lt;BR&gt;금액이 촌각을 다투는 것도 아니고 안주겠다...못주겠다...하는 것도 아니란&lt;BR&gt;상황판단으로 끝까지 가고자 했는데.......운이 좋았는지....노동부 근로감독관이&lt;BR&gt;산정해준 퇴직금 전액 수령했습니다.&lt;BR&gt;&lt;BR&gt;어렵고 긴 싸움이 되리라 걱정했던 일들이 술술 잘 풀린것에 대하여 기쁜 마음&lt;BR&gt;도 있지만 먼저 손을 내민 저의 손을 뿌리치고 60만원에 진정취소한 동료분들이&lt;BR&gt;이 소식을 들으면 정말 몇년 배가 아프리라 생각하니 솔직히 좀 고소한 생각도&lt;BR&gt;듭니다. &lt;BR&gt;&lt;BR&gt;아직도 음료수 사들고 찾아간 저를 벌레보듯 했던 그 표정이 안잊혀지네요..&lt;BR&gt;&lt;BR&gt;&lt;/div&gt;</description>
                        <pubDate>Fri, 05 Feb 2010 23:40:4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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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그래~~니들끼리 다해먹고 잘먹고 잘살아라~~~!!!</title>
            <dc:creator>심부름가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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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넌 성격은 좋은데 계산이 느리다.............&lt;BR&gt;ㅇ과장이 2시간이면 충분히 할껄 넌 보름걸리냐........&lt;BR&gt;지롤한다고 날 채용했냐고요~~&lt;BR&gt;잘됐네 뭘.........4시간이면 &lt;BR&gt;한달 일할 분량...........충분히 과장이 다하겠구먼....&lt;BR&gt;뭐하러 경리는 모집하는지 원~&lt;BR&gt;뭐 2년만에 경리가 6-7명 바꼇다나????&lt;BR&gt;그것도 자랑이라고~&lt;BR&gt;뭔가 문제가 있으니 경리가 그리 바뀌지&lt;BR&gt;지네들 잘못한건 없고 맨날 경리만 탓하지....&lt;BR&gt;잉간들이~&lt;BR&gt;한마디로 오바이트 나올거같음..........&lt;BR&gt;난 남자들이 그리 히스테리 부릴줄 몰랏다~&lt;BR&gt;여기와서 난 엄청 스트레스 받았다~&lt;BR&gt;살도 뽀동뽀동쪗다........&lt;BR&gt;오늘도 소주한잔 홀짝~&lt;BR&gt;어제도 소주한잔 홀짝~&lt;BR&gt;휴..........&lt;BR&gt;더러운세상~~&lt;BR&gt;나더러 이유없이 10일정도 일 더 해주고 그만두란다~&lt;BR&gt;일을 못한다나? 손발이 안맞아서 도저히 일을 못하겠다는둥 참 핑계도 오바이트 나올거 같더만~&lt;BR&gt;여기 아님 일할때없냐?&lt;BR&gt;&lt;BR&gt;&lt;BR&gt;골탕먹여줬지롱~~~헤헤~~~&lt;BR&gt;그담날 바로 개겻지롱~ㅎㅎㅎ&lt;BR&gt;난리났고 업무마비.....&lt;BR&gt;아니........경리가 할 업무.....경리가 없어도 몇시간이면 다 한다면서 왜 난리래~~~~&lt;BR&gt;상사면 상사답게 처신을 하고 현명하게 했었야지....&lt;BR&gt;여기아니면 다들 굶어죽는줄 알고있는&amp;nbsp; &lt;BR&gt;대빵이나 그 하수인들............&lt;BR&gt;우웩~~~&lt;BR&gt;또 오바이트 나올거같다~~&lt;BR&gt;&lt;BR&gt;그나저나 일한 월급은 제대로 받아야될거 같아서 &lt;BR&gt;며칠 인수인계차 출근했지만&lt;BR&gt;새로온 경리 역시......&lt;BR&gt;일주일을 버티지 못하고 달아나버렸다~ㅋㅋ&lt;BR&gt;넘 꼬시고 통쾌하다~~~~~&lt;BR&gt;이넘의 회사~~~~&lt;BR&gt;그래 어디 잘먹고 잘살어라~~~ㅎㅎ&lt;BR&gt;&amp;nbsp;그대신 월급은 지대로 계산해서&amp;nbsp; 송금시켜주세요~~~~~~~&lt;BR&gt;지대들끼리 승진하고 승진시키고 한마디로 꼴깝을 떨어요~~ㅎㅎ&lt;BR&gt;아~~~~월급만 지대로 주삼~~~ㅎㅎ&lt;BR&gt;&lt;BR&gt;&lt;BR&gt;더좋고 편한 직장 옮겨서 더 열심히 일해주고&lt;BR&gt;인정받는 경리가 되겠다고 다짐한다~~^^&lt;/div&gt;</description>
                        <pubDate>Thu, 04 Feb 2010 18:06:53 +0900</pubDate>
                                </item>
                <item>
            <title>왕따</title>
            <dc:creator></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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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07년 08월 03일&amp;nbsp;&amp;nbsp;금 D&lt;br /&gt;
*&amp;nbsp;&amp;nbsp;느리고 눈치도 조금은 분위기에 익은듯 하지만 일에속도 무디고 일을 벌리기 만하고 어찌해야 할지 하자는데로 하기는 하는데 표정이 기분 안좋아 하는듯 &lt;br /&gt;
하다.&lt;br /&gt;
*&amp;nbsp;&amp;nbsp;영란씨는 건순씨하고 모든것을 의논 하고는 우리에게 통고식으로 하면서 다른의견있냐고 하면 내가 못한다고 하면 들어줄것도 아니면서.....2222&lt;br /&gt;
영희씨는 실링과 글씨쓰는것&amp;nbsp;&amp;nbsp;간단한포장 그런것을 하려한다.&amp;nbsp;&amp;nbsp;속이 보일 정도이다. 건순씨 신난다 통제실만 하루종일 지키고 반송실일은 손을 떼다시피하고&lt;br /&gt;
 이것저것 참견 뜨더고치려 하고 나는 더 이상 힘들다 . 어찌 10월까지 버티어 보고 더이상 비젼이 없다할지에는 그만두고 다른데 알아보아야겠다.&lt;br /&gt;
&lt;br /&gt;
07년 08월 06일 월 E&lt;br /&gt;
*&amp;nbsp;&amp;nbsp;오늘은 SIC(중환자)침대,&amp;nbsp;&amp;nbsp;병동침대, 약국(CRR) 혼자 옮기고 갖다오고 정신없이 하루이다.&lt;br /&gt;
저녁도 먹다말고 약국, 혈액 급하다고 하여 속상하고 기분이 꿀꿀하지만 어찌하리 약자인데 타다주었지만 그시간대가 이송반이&lt;br /&gt;
있는 시간인데 왜 바쁜 보조 여사한테 그것도 힘쓰는 일 시간걸리는 일은 이송반 한테 부탁했으면한다.&lt;br /&gt;
*&amp;nbsp;&amp;nbsp;영희씨는 자기가 못하면 애기냐 하지않으면 믿지냐 않지&amp;nbsp;&amp;nbsp;한사람분만 떠놓았다고 한줄 알았는데 나중에보니 빈그릇뿐 어이없어&lt;br /&gt;
생각해보니 나 보고 하라는 소리였냐보다.&amp;nbsp;&amp;nbsp;&quot;왠 참견&quot;&lt;br /&gt;
&lt;br /&gt;
&lt;br /&gt;
07년 08월 08일 수 E&lt;br /&gt;
*&amp;nbsp;&amp;nbsp;건순씨는 모든지 자기 멋대로이다,&amp;nbsp;&amp;nbsp;자기혼자 좋은일 한다고 인심쓰고 싶다고 일방적으로 우리가 저녁 타다주겠다고 하는것은 좋지만 의논도 없이 일방적이다.&lt;br /&gt;
먼저 2주동안 안미경 언니가 해주었으니까 해주면 좋은데 일은 바쁘고 솔통도 E번이 두번을 다 돌아야 되고&amp;nbsp;&amp;nbsp;선생님들도 이상하다고 한다.&lt;br /&gt;
* 이번주는 영란, 안미경 휴가가 겹쳐서 수술도 은근이 많고 질질 끈다 ,&amp;nbsp;&amp;nbsp;건순이는 손해 볼것은 없다,&amp;nbsp;&amp;nbsp;하루종일 통제실 근무 보다가 퇴근하면 되니까!&lt;br /&gt;
*&amp;nbsp;&amp;nbsp;씽크대 위에 마른수세미 두는데에 젖은 수세미를 나드어 세제물이 흥건이 있어&amp;nbsp;&amp;nbsp;본김에 애기를 젖은 수세미 두지말라고 했더니 잔소리 한다는 식이다&lt;br /&gt;
그레 전에 이렇게 한적이 없고 안좋다고 하니 어떻게 일일이 신경쓰고 스트레스 쌓여 일하겠냐고 그냥 편한데로 하자는 것이다,(건순)&lt;br /&gt;
자기말 안들어주면 삐지고 넘 말은 귀 코구넝으로도 안들을러고 하니 어찌 같이 일을 할꼬?&amp;nbsp;&amp;nbsp;자기가 왕이요 하니 꼴ㄲㄲㄲㄲ&lt;br /&gt;
*&amp;nbsp;&amp;nbsp;박 선생님이 D,E번 하는일을 뽑아주면 확인 체크할수 있게 하신다고 해달라는데 건순씨 영란씨 출근하면 해 주겠다고 하여 나는 아무소리 못했다!&lt;br /&gt;
07년 09월 07일 금 E&lt;br /&gt;
*&amp;nbsp;&amp;nbsp;이번주에도 여전이 영란씨는 영희한테 오버해서 안해도 되는 칭찬을 하고 있다 옆에 보는 사람이 어이없을 정도이다.&lt;br /&gt;
그리고 D번에게 같이 퇴근하자는 소리를 안한다, 무엇에 삐진것인지 몰라도 영미씨가 어이없어 한다.&amp;nbsp;&amp;nbsp;매번 우리쪽에서 굽히고 사과해야&lt;br /&gt;
하는것인지 모르겠다고 한다.&lt;br /&gt;
*영희는 자기가 진짜 잘해서 칭찬받는줄 안다,&amp;nbsp;&amp;nbsp;시키는 , 우기는 버릇이 심해져서 기고 만장 하다.&lt;br /&gt;
*영희 정말 이상하다, 자기가 안하거나 싫으면 그만이지 환자보러 가네하고 나보고 설겆이하라고 하는것 어이없었다&lt;br /&gt;
아무튼 내가 여름휴가 갔을때 무슨일이 있었던것 같은데 영미언니가 눈치를 못채일이 커진것 같다.&lt;br /&gt;
&lt;br /&gt;
07년 09월 10일 월 E&lt;br /&gt;
&lt;br /&gt;
*&amp;nbsp;&amp;nbsp;영희 정말 의악이다,&amp;nbsp;&amp;nbsp;자기할일이 아니면 참견을 하지말든가 아니 건순씨를 위할거면 자기가 하든지 착하다는 소리듣고 잘한다는 말 들으니 자기가 모든지 주도건을&lt;br /&gt;
쥐려 하는것인지 날 갖고 놀려고 한다.&amp;nbsp;&amp;nbsp;&lt;br /&gt;
영희-&quot; 솔통을 돌아야하는데 &quot;&amp;nbsp;&amp;nbsp;&amp;nbsp;&amp;nbsp;갑자기 난데 없이 그러는데&amp;nbsp;&amp;nbsp;어이는 없지만 참으려 했는데&amp;nbsp;&amp;nbsp;다음이 정말 과관이 아니었다, &lt;br /&gt;
&quot; 아니면 미경씨가 밥 가지러가든지&quot;&amp;nbsp;&amp;nbsp;하는것이다.&amp;nbsp;&amp;nbsp;여러 간호사선생님들과 영란씨도 있었는데 다들 한마디도 없었다는것........ㅜㅜㅜㅜ&lt;br /&gt;
나만 바보 되었다는 것 어떻게 돌아가는 것인지ㅜㅜㅜㅜㅜㅜㅜ&lt;br /&gt;
07년 09월 13일 목&amp;nbsp;&amp;nbsp;M1&lt;br /&gt;
*&amp;nbsp;&amp;nbsp;요즘 건순씨는 숨을 죽이며 반송실 분위기 파악하고 있는것 같다.&amp;nbsp;&amp;nbsp;무슨생각이 있는듯하다!&lt;br /&gt;
*&amp;nbsp;&amp;nbsp;영희 또한 모르는척 하면서 다 파악한듯 하는데 ..... 셋이서는 무슨 애기가 오고가는듯 한데 애기를 안해주고 모르는척 한다.&lt;br /&gt;
*박현희선생님이냐 영란씨가 너무 건순씨 말에 의존하고 행동하는 것 같다.&lt;br /&gt;
&lt;br /&gt;
07년 09월 14일 금 M1&lt;br /&gt;
*&amp;nbsp;&amp;nbsp;분위기가 영 엉망이다,&amp;nbsp;&amp;nbsp;영란씨가 나하고 영미씨를 싫어하고 미워하는지 나한테는 일에 대해서는 말하는데 영미씨 오면 전혀 말을 안한다.&lt;br /&gt;
일에 대해서고 사적인 애기도 전혀.........박현희선생님은 영미씨 보고 점심이든 저녁이든 하자고 해서 풀어보라고 한다는데 그게 가능 할까?&lt;br /&gt;
*&amp;nbsp;&amp;nbsp;영희냐 건순씨 있을때는 웃으며 애기하다가도 내가 있으면 무표정한 분위기로 전환 되는데 정말 일할 분위기가 아니다,&lt;br /&gt;
* 아마 영미씨냐 내가 둘중 한사람이라도 사표 내면 투입 될사람이 있는듯 한데.........그렇다고 옥이로 있자니&amp;nbsp;&amp;nbsp;계속 바보될것같고 골병만들을것 같으니&lt;br /&gt;
생각이 많다&amp;nbsp;&amp;nbsp;어디 좋은 자리 없을까! &lt;br /&gt;
*&amp;nbsp;&amp;nbsp;박현희선생님은 여기다니면서 병이난다는 소리는 듣고 싶지 않다고 그러시는데 위에있으면 아래도 한번은 생각할줄 알아야 하는것 아닌가?&lt;br /&gt;
&lt;br /&gt;
07년 10월 04일 목E&lt;br /&gt;
*선생님들은 싸이렉스통이 없을 경우 증류수통 중 하나을 한달날짜로 하라고 하는데 언니들은 그렇게 하면 안된다 하니 나도 모르겠다.(2층 통,수)&lt;br /&gt;
07년 10월 10일 수 M1&lt;br /&gt;
*&amp;nbsp;&amp;nbsp;영희씨가 10R 앞에 신생아침대 있으니 갖다줘야 하는데 급하데 하는것이다, 그레 멸균기에서 셋트꺼내는중이라 마무리하고 가야지 생각하고 있는데 영란씨가&lt;br /&gt;
들어오니&amp;nbsp;&amp;nbsp;영희씨가&amp;nbsp;&amp;nbsp;윤성씨 어디있냐고 물으니 호출 해야지 하며 나가는것이다, 나는 &lt;/div&gt;</description>
                        <pubDate>Sun, 05 Apr 2009 12:47:0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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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무단퇴사후 내용증명</title>
            <dc:creator></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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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한회사에 재입사 하게 되었습니다. 교통사고를 낸 후여서 금전적 어려움도 있고 해서 정말 상대도 하기 싫은 회사였지만 열심히 일을 했습니다. 교통사고&lt;br /&gt;
후유증으로 허리 아프다는 상황 설명 금전적 어려움 그래도 절 다시 받아 주셔서 너무 고마웠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힘들어 하는 상황에서 저에게 새로운 업무를 인수인계 해주시는 분은 자신의 업무를 &amp;#48820;앗긴다는 생각에 상당히 까칠하게 대하던 어느날 무거운 짐을 옮기라는 말씀에도 불구하고 이대로 회사를 떠날수가 없어 어금니 악 물고 짐을 옮긴 다음날 허리가 너무 아파서 회사에 전화를 해서 허리가 아프니 치료를 받고 오후에 출근한다 했다니 회사왈 일단 출근하고 점심시간에 치료를 받으라는 말한마디에 그동안 참아왔던게 울컥하는 마음에 무단 결근끝에 보름후 타 회사에 입사하게 되었는데 무단퇴사 되었다고 생각한 회사에서 내용증명을 현 회사 대표님과 저에게 두통을 보내고는 현 회사 대표님에겐 불성실한 사람이니 퇴사를 하라고 하며 저에게는 내용증명에 대한 답을 하라고 합니다. 저는 미안한마음에 급여가 입금이 안되어도 내가 잘한것도 없으니 그냥 넘어가야지 생각했는데 내용증명이라니 내용증명 내용은 뭐 근료계약서를 위반하고 어쩌구 저쩌구 인수인계도 안했다는데 저또한 인수인계를 받는 상황이였는데... 암튼 이런 골치 아픈 상황 어찌 해야 하는지 참 ㅠ.ㅠ&lt;/div&gt;</description>
                        <pubDate>Mon, 30 Mar 2009 17:13:35 +0900</pubDate>
                                </item>
                <item>
            <title>회사에서 영화 볼 수도 있지 뭘그러냐!!</title>
            <dc:creator></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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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친구넘이 http://downz.qop.kr 라고 하나 알려줘서 좀 보는거 가지고 되게 뭐라고 그러네!&lt;br /&gt;
추가수당도 없이 초과업무시키고 있으면서 퇴근하고 유일한 낙이던 티비도 못보는구만 너무하는구마이&lt;/div&gt;</description>
                        <pubDate>Sat, 28 Mar 2009 16:49:3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정직원도 아닌대 왠대리 직급주고 나중에는 정직원이 아니라니 웃기지요</title>
            <dc:creator></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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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 &lt;br /&gt;
개정전 &lt;br /&gt;
 개정후 &lt;br /&gt;
 &lt;br /&gt;
○해고통보에 관한 규정이 없음&lt;br /&gt;
&lt;br /&gt;
&amp;nbsp;&amp;nbsp;-해고시점·사유 등과 관련 분쟁 발생&lt;br /&gt;
 ① 해고사유 및 해고시기를 서면통지하는 규정 신설(제32조의2)&lt;br /&gt;
&lt;br /&gt;
② 서면통지를 효력규정화함&lt;br /&gt;
 &lt;br /&gt;
&lt;br /&gt;
 개정배경&lt;br /&gt;
&lt;br /&gt;
&amp;nbsp;&amp;nbsp;○ 종전법에서는 해고통보에 관한 별도의 규정이 없었습니다. 따라서 해고사유 등이 불명확하여 부당해고 및 퇴직금 관련 분쟁해결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았으며, 사용자의 일시적인 감정에 의하여 해고를 하는 경우도 발생하였습니다. 따라서 사용자가 근로자를 해고할 경우 서면으로 그 사유 및 시기 등을 통지하고, 서면통지가 있는 해고에 대해서만 해고의 효력이 발생하도록 할 필요성이 제기되었습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개정내용&lt;br /&gt;
&amp;nbsp;&amp;nbsp;○ 사용자는 근로자를 해고하고자 할 경우에는 해고사유, 시기 등을 서면으로 통지해야 하며, 해고사유를 서면으로 통지해야 효력이 발생합니다.(제32조의2)&lt;br /&gt;
&amp;nbsp;&amp;nbsp;○ 시행일 : 2007년 7월 1일&lt;br /&gt;
&lt;br /&gt;
&lt;br /&gt;
Q. 해고사실 서면통지를 신설하면 무엇이 달라지는가?&lt;br /&gt;
→ ‘해고’와 관련한 분쟁은 해고행위 자체가 불명확하거나, 해고사유에 대하여 근로자가 수긍하지 못할 경우 발생합니다. 또한, 사용자가 아무런 이유도 제시하지 않으면서 구두로 해고를 통지하는 경우 근로자의 신분이 매우 불안정하게 됩니다. 따라서, 사용자가 해고사유를 서면으로 근로자에게 통보하게 하고, 서면으로 통지해야 효력이 발생토록 하여 1) 사용자가 해고의 통보를 신중하게 하고, 2) 그러한 통보에 대하여 근로자가 정당하게 대처할 수 있는 권리를 보장하도록 하였습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Q. 해고사실을 서면으로 통지하지 않으면 어떻게 되는가?&lt;br /&gt;
→ 근로자에 대한 해고는 서면으로 그 사유와 시기를 통지해야 효력이 발생하도록 하였습니다. 따라서, 사용자가 해고사실과 시기를 서면으로 명시하여 통지하지 않고 근로자를 해고하면 해고는 무효가 됩니다.&lt;br /&gt;
&amp;nbsp;&amp;nbsp;&lt;br /&gt;
기존 근로기준법 - 없음 &lt;br /&gt;
 개정 근로기준법 제32조2 【해고사유 등의 서면통지】 &lt;br /&gt;
 &lt;br /&gt;
없음 &amp;lt;신설&amp;gt;&lt;br /&gt;
 ① 사용자는 근로자를 해고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해고사유 및 해고시기를 서면으로 통지하여야 한다. &lt;br /&gt;
② 근로자에 대한 해고는 제1항에 따라 서면으로 통지하여야 효력이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처음 입사를 하기전에 면접을 볼때 그런말 일언방구 한마디없다가 그반두라고 하는날 그런 말을 하면 누가 책임을 지라는 말인가요 &lt;br /&gt;
그렇다면 한번 따져보도록하죠 &lt;br /&gt;
정직원은 한달뒤에 된다고 햇으니까 아르바이트이거나 임시직 이죠 &lt;br /&gt;
그렇다면 그렇게 뺑이까며 마김까지 할이유가 없었잖아요 &lt;br /&gt;
아닌가요 ..이거 하나 짚고 넘어가고요 &lt;br /&gt;
 1. 그렇다면 정직원이 아니고 임시직이라면 일당으로 지급을 하거나 &lt;br /&gt;
&amp;nbsp;&amp;nbsp;&amp;nbsp;&amp;nbsp;주급이나 시급으로 지급을 하는것이 정석 아닌가요 &lt;br /&gt;
&amp;nbsp;&amp;nbsp;&lt;br /&gt;
 2 . 저의 급여30일만근시 지급할총액을 계산 해보니까 (1615384원 이더근요 )&lt;br /&gt;
&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그렇다면 하루일당 으로 치면 (이것은 13일 을 근무햇다고 치고 당신들이 지급한 700000원을 &lt;br /&gt;
&amp;nbsp;&amp;nbsp;&amp;nbsp;&amp;nbsp; 기준으로 한달 30일 을 기준으로 계산하고 근무햇다고 우기는 13일을 근무한것으로 &lt;br /&gt;
&amp;nbsp;&amp;nbsp;&amp;nbsp;&amp;nbsp; 나누니까 하루일당 53846이고 이것을 15일 근무로 친다면 &lt;br /&gt;
&amp;nbsp;&amp;nbsp;&amp;nbsp;&amp;nbsp; 807691원 이더군요 &lt;br /&gt;
&amp;nbsp;&amp;nbsp;&amp;nbsp;&amp;nbsp;물론 신풍마트 점정께서 휴무 그것도 구정 휴무는 근무 한것으로 처줄수 없다 햇으니까&amp;nbsp;&amp;nbsp;이문제로 인해 문제가 생긴것이니까 실수령액 일부분 그곳에서 정하고 공제한 금액 보다&amp;nbsp;&amp;nbsp;&amp;nbsp;&amp;nbsp; 더많은 돈이 공제되었기에 지급을 요청하는것입니다 &lt;br /&gt;
&amp;nbsp;&amp;nbsp; 실수령액은 807691입니다 정석으로 지급을 하면요&amp;nbsp;&amp;nbsp;&amp;nbsp;&amp;nbsp;제가 7년을 넘게 일을해오며 쉬는날은 근무일수에서 뺀다는 회사는 한번도 못&amp;#48419;다는 것입니다 &lt;br /&gt;
&amp;nbsp;&amp;nbsp; 지금 미지급한 금액 207691원을 지급해 주시기 바합니다 &lt;br /&gt;
&amp;nbsp;&amp;nbsp; 물론 급여를 받기전에 가불금은 이미 처리 죈줄로 압니다&lt;br /&gt;
&amp;nbsp;&amp;nbsp;그렇다면 미지급한 금액 207691원을 지급해주시지 않으면 그냥 안둘것입니다 &lt;br /&gt;
&amp;nbsp;&amp;nbsp;조용히 처리합시다 &lt;br /&gt;
&amp;nbsp;&amp;nbsp;PS 아차 면접전에 그런말을 해&amp;#51499;으면 이런일은 없죠 허기사 그런말 하면 누가 일을하겟어요 &lt;br /&gt;
&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신...마트&amp;nbsp;&amp;nbsp;점장님 ..조용히 해결해주시죠 &lt;br /&gt;
&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br /&gt;
&amp;nbsp;&amp;nbsp;&amp;nbsp;&amp;nbsp;조용히 해결하고 일끝냅시다 그냥 사람 외모보고 그렇게 행동하면 안되죠&amp;nbsp;&amp;nbsp;내일까지 입금해주시고 처리해주셧으면 합니다 &lt;br /&gt;
그렇면 장사 잘하시고 ......행복하시길 .....&lt;br /&gt;
&lt;br /&gt;
아참 지급하실돈은 십만원입니다 &lt;br /&gt;
더도덜도 아니고 십만원입니다 &lt;br /&gt;
주시죠 ............신풍마트 점장님 &lt;/div&gt;</description>
                        <pubDate>Wed, 04 Feb 2009 16:17:3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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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허..허..참 인간들이...</title>
            <dc:creator>kimsasgas</dc:creator>
            <link>http://www.nodong.or.kr/40082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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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욕을 하거나&amp;nbsp;&amp;nbsp;악을쓰면 맘이 좀 편할까요.나뿐 쎄~이들 노동자를 이용해먹고 &amp;#49942;기들 연세 살인자 강누구는 이런쌕끼들 죽이지 뭘하야.....꼭두새벽에 나와서 한푼 벌려고 머빠지게 일하고 별보고 퇴근하며 한달 임금을 기다리고 생활하는 식구들에게 미안하네.....자식에게는 무능한 아빠고 마느라에게는 무능한 남편으로 얼굴을 들수없고 미치겠습니다.&lt;br /&gt;
&amp;nbsp;&amp;nbsp;상습적으로 노임을 갈치하고 있어요.바람불고 벽락치는 날 밖에나가지말라 ....밤길 등디 조심하라 당신들 만수무강에 장담 못한다.대한민국 널다고 생각도 하지말라&amp;nbsp;&amp;nbsp;꼭 만난다.씹도...못할짜식들...대한민국 법때문에 쉼시고 있다고 생각하라.&lt;/div&gt;</description>
                        <pubDate>Tue, 03 Feb 2009 14:54:1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이메일 한건으로 욕 4시간 먹었다</title>
            <dc:creator></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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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저는 쥐꼬리 만한 월급을 받고 회사를 다니고 있습니다.&lt;br /&gt;
물론 4대보험도 가입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lt;br /&gt;
&lt;br /&gt;
2008년 3월에 입사 했는데 처음엔 90만원 받고 일을 시작했죠&lt;br /&gt;
&lt;br /&gt;
90만원에 식대를 포함시켰어요 밥먹을때 내돈 쓰고 추후에 월급에 포함하는걸로 그럼 뭐 ㅡㅡ;;;&lt;br /&gt;
&lt;br /&gt;
아...회사 소개가 빠졌는데 여기는 단 둘이 일하고 지하에 있는 회사에요&lt;br /&gt;
&lt;br /&gt;
사장과 저뿐이 밖에 없죠 ㅡㅡ;;;&lt;br /&gt;
&lt;br /&gt;
아....이번에 열받은건 20일날 거래처에 발주서를 이메일로 보내는데&lt;br /&gt;
발주서를 첨부하고 혹시나 내용을 모를까봐 메일 내용에 아주 자세히 &lt;br /&gt;
적어주었지요 &lt;br /&gt;
&lt;br /&gt;
그랬더니 거래처에서 첨부는 안열어보고 메일내용만 보고 처리하는 바람에 &lt;br /&gt;
사고가 터졌는데 그걸로 인해 4시간 이상은 욕을 먹었습니다.&lt;br /&gt;
&lt;br /&gt;
그리고 현재 이회사는 자료상 세금계산서를 남발하고 있는 상황입니다&lt;br /&gt;
&lt;br /&gt;
이 일들에 대해 저는 어떡하면 좋을까요&lt;br /&gt;
&lt;/div&gt;</description>
                        <pubDate>Fri, 23 Jan 2009 11:21:20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한달만에 짤렸어요;</title>
            <dc:creator></dc:creator>
            <link>http://www.nodong.or.kr/40082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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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www.nodong.or.kr/400827#comment</comments>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br /&gt;
제목 그대로 짤렸어요&lt;br /&gt;
회사는 쥐콩만하구요 사무실엔 3명 정도가 일하구 &lt;br /&gt;
정확히 말하면 1명만 사무실에 거의 있고 나머지분들은 현장에 가있어요&lt;br /&gt;
공장에선 아줌마들 계약직(것도 이번에)&lt;br /&gt;
총 생산직아줌마까지 총 15명정도 있는 작은 회사입니다&lt;br /&gt;
여길 들어갈 때 전에 다니던 곳을 그만두고 이 회사에 들어왔어요&lt;br /&gt;
그런데 이 회사는 인수인계해 줄 사람이 없는거에요&lt;br /&gt;
저 들어오기전에 있던 언니도 좀만 일하고 잠수를 타버려서요&lt;br /&gt;
그래서 이 회사에 여자연구원 없이 3개월을 있었더군요 &lt;br /&gt;
전 아직 고용보험도 신청안한듯&lt;br /&gt;
딱 한달 좀 더 있었는데&lt;br /&gt;
이 회사와 맞지 않는다며 다른데를 알아보라고&lt;br /&gt;
그때까지 여기 있어도 된다고 하는데 눈치 보이고&lt;br /&gt;
쥐콩만한데가 날 짜르니 자존심도 상하고 좀 열심히 하는 모습을&lt;br /&gt;
보일껄 생각도 했는데 뭐..&lt;br /&gt;
그래도 너무 억울합니다. 지들이 잘가르켜줬으면 말을 안해&lt;br /&gt;
아직도 제 할일을 잘 못찾아서 합니다&lt;br /&gt;
그냥 주저리주저리했어요... !&lt;br /&gt;
&lt;/div&gt;</description>
                        <pubDate>Fri, 07 Nov 2008 12:24:38 +0900</pubDate>
                                </item>
                <item>
            <title>병가라고해서  다  돼는줄 알고...</title>
            <dc:creator>tlsgmlfks3</dc:creator>
            <link>http://www.nodong.or.kr/4008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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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www.nodong.or.kr/400826#comment</comments>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직장에서 상사가 저를&amp;nbsp;&amp;nbsp;비방 하고 일방적으로 미워 하고 인간적 대우 도 안해주고 그런 입장에서 도저히 일할수 없어서 사직을 할려고 해는데 제가 쓰 사직서는 안돼고 병가 처리하면 저에게 좋을 것 같다고 하면서 병가 로 퇴사를 해습니다&amp;nbsp;&amp;nbsp;그상사님 말씀이 병가퇴사를 하면&amp;nbsp;&amp;nbsp;병가 실업 금료가 나올수 있다고 해서 그런 게 처리해습니다 하지만 실상 은&amp;nbsp;&amp;nbsp;할수 없는 일이 었습니다&lt;br /&gt;
제 생각 에는 좋요히 직장에서 일처리를&amp;nbsp;&amp;nbsp;끝내고 싶어서 아무것도 몰른는 저에게&amp;nbsp;&amp;nbsp;병가퇴사를 청해던것같습니다&amp;nbsp;&amp;nbsp;저를 괘롭피고 해던 상사는 아무 처벌도 받지안고 직장에서 근무를 하고 괘롭피 당하 사회적 일자리는 이런식으로 피해를 당해도 돼는것입니까? 고용 센터에서는 제가 180일이 안돼서 아무것도 신청할수 없다고 합니다&amp;nbsp;&amp;nbsp;그런면 직장에서 너무 힘들게 왕따 당하고&amp;nbsp;&amp;nbsp;그냥&amp;nbsp;&amp;nbsp;참고 견디면서 180일 동안 일을 해야 돼나요?&amp;nbsp;&amp;nbsp; 왜 사회적 일자리는 인간 대우도 안해주는지요 저도 인간이고 사람 답게 살고 싶어요 뭐가 그리도 대단합니까?&amp;nbsp;&amp;nbsp; 일 못해서 야단 맞는것 괜찮아요 하지만 일과 상과 없는 거짓말과 나를 멸시 하는 행동들 정말 참을수없기에 직장 생활을 할수없었습니다&lt;/div&gt;</description>
                        <pubDate>Mon, 03 Nov 2008 15:16:20 +0900</pubDate>
                                </item>
                <item>
            <title>간호사가 봉이냐??</title>
            <dc:creator>yaong999</dc:creator>
            <link>http://www.nodong.or.kr/4008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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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XX&lt;br /&gt;
의사들은 지 잘났다고 이상한 오더내도 다 받아야되고&lt;br /&gt;
의대들어가기 힘든거지 의사 되는건 식은 죽먹기보다 더 쉽다&lt;br /&gt;
의사들도 인성검사하고 &lt;br /&gt;
1년동안 겪어봐서 투표해서 짤라야한다&lt;br /&gt;
간호사 개무시하고 환자들도 무시하는 &lt;br /&gt;
이놈에 인간들&amp;nbsp;&amp;nbsp;다 짤라버려야해&lt;br /&gt;
이제 쌔고쌘게 의산데.. &lt;br /&gt;
10년만 지나봐 발에 체이는게 의살껄~&lt;br /&gt;
&lt;br /&gt;
그리고.. 수샘&lt;br /&gt;
의사들이 뭐라하면 우리를 감싸주고&lt;br /&gt;
오히려 본인이 우리를 탓을 해야지&lt;br /&gt;
의사들 말은 옹호하고 우리들 말은 &lt;br /&gt;
들은척도 안하고&lt;br /&gt;
안그래도 힘든 응급실인데&lt;br /&gt;
이것저것 하라는 것도 많고&lt;br /&gt;
뭐든 일등하라고하고&lt;br /&gt;
우리를 사랑하는 마음이 있으면&lt;br /&gt;
당연히 하지만&lt;br /&gt;
이건 정이라고는 눈꼽만큼도 없는&lt;br /&gt;
냉혈인간&lt;br /&gt;
&lt;br /&gt;
나중에 본인 자식이 똑같은 대접 받아봐야&lt;br /&gt;
자기를 알려나?&lt;br /&gt;
쳇&lt;br /&gt;
혼자 산다고 짠하게 여겼드만 그것도 아니여&lt;br /&gt;
돈은 돈대로 벌어가면서&lt;br /&gt;
하는 일도 없고&lt;br /&gt;
맨날 전화기만 붙잡고 수다만 떨고&lt;br /&gt;
아는 사람은 악착같이 챙기고&lt;br /&gt;
그럼.. 백없고 돈없는 사람들은 죽으란 얘긴가??&lt;br /&gt;
나중에 퇴직하고 오기만해 &lt;br /&gt;
문전박대할껏이야&lt;br /&gt;
&lt;/div&gt;</description>
                        <pubDate>Tue, 09 Sep 2008 03:49:34 +0900</pubDate>
                                    <slash:comments>1</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이거 화나는거 당연한거져??</title>
            <dc:creator></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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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전 간호조무사로 정형외과에서 5년간 근무했습니다&lt;br /&gt;
지역내에 이름있는 병원이긴하지만 월급도 짜고 일이 힘들기로도 소문이난 병원이기도 합니다.경력11년차가 100만원 받으니까여..월급인상이 재대로 안되서 그렇다더라구여..저또한57만원부터시작해5년째 84만원을 받았구여..&lt;br /&gt;
거긴 당직이랑 수술도 들어가서 수당까지치면 120정도받았습니다..&lt;br /&gt;
120만원도 한달에 당직을2주내내 들어가야 받는 돈이었습니다..월급도 월급이지만 제가 5년간 일해서 84만원 받는데 경력도 없이 들어온 사람들이 저랑 1~2만원 차이밖에 안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병원일하는 친구들도 제 경력에 맞지않는 월급이라 그러더라구여..그래도 첫직장이라 애착을 갖고 다녔는데..&lt;br /&gt;
아쉽지만 도저히 돈문제는 그냥 넘어갈수 없어 그만 두게 &amp;#46124;습니다..&lt;br /&gt;
그러고는 새로 개원하는 정형외과에 들어가게 &amp;#46124;습니다..일한지 두달째구여..&lt;br /&gt;
면접볼때 병실도 없어서 외래근무만하는걸로 경력쳐서 월 100만원을 받기로 했습니다&lt;br /&gt;
세금은 원장님이 다 내주시구여..평일근무시간이 9시~ 저녁8시까지라 부담은 &amp;#46124;지만 이전 병원에서 얼마 더 벌려구 당직을 2주씩이나 들어간거 생각함 나름 만족스러웠습니다..&lt;br /&gt;
일도 하던일이라 수월했고 원장님도 지나칠정도로 직원들한테나 환자들에게 친절하게하셔서 두달동안 정말 기분 좋게 일할수 있었습니다..&lt;br /&gt;
그런데 이번 월급날..물리치료보조월급이 95만원이란 말을 듣고 황당하고 어이가 없었습니다..병원경력이나 있음 모를까 경력도 없고 아무 자격증도 없고 대학을 나온것도 아닌데..경력이라곤 이마트판매직 몇개월이라는데..ㅠ&lt;br /&gt;
더군다나 물리치료실은 한시간 더 빨리 끝나고 칼퇴근할려고 환자 치료시간 맘대루 줄입니다..제가 알기로도 보조가 60~70만원이나 많아야 80만원 정도인데 너무 차이를 안둔게 아닌가 싶네여..&lt;br /&gt;
저랑 같이 일하는 조무사도 종합병원 경력 4년 조금 넘거든여..&lt;br /&gt;
그런데 기록팀에 있어서 주사도하나도 못놓고 아예 정형외과 근무방식 자체를 몰라서 제가 가르치면서 일합니다..그래도 병원에서 4년동안 일을한경험이있기에 저랑 월급을 비슷하게 받아도 이해했습니다..근데 저는 경력쳐서100만원이라더니 경력도 없는 일반인이나 다름없는 사람을 95만원씩이나 준다는게 이해가 안갑니다..그럴꺼면 물리보조하지 머하러이러구 있나 싶습니다..너무 화가나서 말을 하려고 했는데 어떻게 알고 남자직원통해서 월급문제에 대해 얘길하는거예여..물리치료보조 월급이 보통 60~70정도인것도 알고 있었고 이런일이 벌어질것도 알고 있었다구여..환자늘려서 내년에 병실만들면서 병원늘리기루 되있었는데 그때가서 우리한테 보상해줄려그랬다고..그말을 믿으라는겁니까??어차피 당직하고 그럼 수당이 따로 있는건데..그럼 대체 얼마를 주겠다는건지.. 그말을 들으니까 여태 속았구나라는 생각밖에 안들었습니다..우리가 몰랐으면 아예 말 안할려그랬다는거잖아여..다른 의사들과는 다르게 인간성 참 좋다 생각했는데..그러면서 회식할때 우리병원은 직원들끼리 분위기가 좋아 다행이란 소릴 왜 합니까??&lt;br /&gt;
이런 일이 벌어질 줄알았다 말할게 아니라 아예 일을 만들지 말았어야져..&lt;br /&gt;
누군가에겐 고작 5년일수도 있지만 그동안의 노력이 헛수고 같이 느껴져서 지금도 화가 납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div&gt;</description>
                        <pubDate>Sat, 26 Jul 2008 18:59:14 +0900</pubDate>
                                </item>
                <item>
            <title>간호조무사와요양병원</title>
            <dc:creator></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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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작은요양병원에 신입으로&amp;nbsp;&amp;nbsp;근무하다&amp;nbsp;&amp;nbsp;3개월만에 &amp;#51922;겨났다&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환자20명&amp;nbsp;&amp;nbsp; 조무사6&amp;#47744; 이었는데&amp;nbsp;&amp;nbsp;&amp;nbsp;&amp;nbsp;간호조무사끼리&amp;nbsp;&amp;nbsp;질투와&amp;nbsp;&amp;nbsp;시샘이&amp;nbsp;&amp;nbsp; 최고였다&amp;nbsp;&amp;nbsp;30대 5명 이었는데&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3교대라&amp;nbsp;&amp;nbsp;서로가 험담을 한다&amp;nbsp;&amp;nbsp;&amp;nbsp;&amp;nbsp;마추치면&amp;nbsp;&amp;nbsp;&amp;nbsp;&amp;nbsp;안그련척 웃ㅇ면서=======한명은 7살어린 연하남과 동거하며&amp;nbsp;&amp;nbsp;낙태1번하였고&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또한명은&amp;nbsp;&amp;nbsp; 신앙생활열심히하는데&amp;nbsp;&amp;nbsp; 겉으로는 ,,,,,&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주일 교대시간까지 바꾸면서교회에간다&amp;nbsp;&amp;nbsp;&amp;nbsp;&amp;nbsp; 호호,,,,,,,,사실은&amp;nbsp;&amp;nbsp;유부남과동거하며&amp;nbsp;&amp;nbsp; 아이까지있는데&amp;nbsp;&amp;nbsp; 미친년&amp;nbsp;&amp;nbsp;본처는 .&amp;nbsp;&amp;nbsp; 친구라하네요.&amp;nbsp;&amp;nbsp;죽일년이죠........결론은&amp;nbsp;&amp;nbsp;&amp;nbsp;&amp;nbsp;개인의 비밀이 탄로날까봐&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가만히있는 직원한떼 본인들의사생활을말한다며&amp;nbsp;&amp;nbsp;&amp;nbsp;&amp;nbsp;선수쳐&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직원을 비참하게&amp;#51922;아내고&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div&gt;</description>
                        <pubDate>Mon, 30 Jun 2008 16:46:2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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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결혼하면 짤려요</title>
            <dc:creator></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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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아직도 이런 회사가 있을까요...&lt;br /&gt;
이 회사에 몸담은지 어언 5년째...&lt;br /&gt;
여자는 결혼하면 나가야된다는 소리는 들어왔지만 얼마전 실제로 짤리는 현장을 목격한 순간...저는 이 회사에 머무른 5년이란 시간이 너무나도 허무하게 흘러가버렸구나를 느꼈습니다..&lt;br /&gt;
회사 동료가 올 3월에 결혼을 하게 되면서 나가야된다는 직원들의 소문에 3월까지 일을 하겠다고 사직서를 썼습니다.&lt;br /&gt;
그런데 사장님께서 하시는 말씀...&lt;br /&gt;
&quot;3월에 결혼을 하면 2월에 나가야지 왜 3월까지 하고 나가? 그러면 신혼여행도 일주일 정도 갔다와야되고 일도 제대로 못하잖아. 정 3월까지 하려거든 3월말로 퇴사신고하고 4월 10일까지 근무를 하던지!&quot;&lt;br /&gt;
뭐가 이래요?? 그 언니도 근무한지 3년이 넘었습니다...4년째였죠...&lt;br /&gt;
그 동안 회사 자금 조금이라도 아낀다고 아끼고 아끼고 그렇게 생활했었는데...정따위 없어도 좋습니다. 그렇지만 지금 시대가 어느 시댄데... 남자는 일해도 되고 여자는 결혼하면 나가라니요!!!&lt;br /&gt;
이럴꺼면 저도 더 이상 이 회사에 있을 이유가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lt;br /&gt;
그런데 지금껏 이 회사에 뼈를 묻어야지 생각하면서 업체에 욕먹고 상사들한테 치이고 싸우고 그러면서도 꿋꿋이 참고 열심히 잘 다녔거늘...&lt;br /&gt;
5년이란 시간이 너무 아깝습니다...그냥 제가 지나 온 어딘가에 5년 이라는 시간을 버려놓고 온 것만 같은 죄책감이 들 정도네요..&lt;br /&gt;
그 동안 이 회사를 믿고 아무것도 해 놓은게 없는 제 자신도 잘못된 것이겠지만...저는 참 답답합니다...비록 많지도 적지도 않은 나이 26세에 새로운 뭔가를 익혀야하기 때문이지요...뭘 해야하는거죠?? &lt;br /&gt;
결혼하는게 죄인가요???&lt;br /&gt;
아니면..다른 회사들도 아직 다 이런가요???&lt;/div&gt;</description>
                        <pubDate>Wed, 21 May 2008 14:24:4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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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퇴직한지 한달이 다 되도록 퇴직금 줄 생각을 하지 않고 있는데 어쩌죠?</title>
            <dc:creator></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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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amp;nbsp;&amp;nbsp;4월 19일 8년 다디던 직장을 나와, 다른 회사 입사 했습니다. 문제는 한달이 다 되도록 퇴직금을 주지 않고 있다는 거죠.&amp;nbsp;&amp;nbsp;2주안에 주지 않으면 이자까지 붙혀서 줘야 한다던데 맞나요?&lt;br /&gt;
&lt;/div&gt;</description>
                        <pubDate>Thu, 15 May 2008 16:04:1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종훈이 아저씨 왜 나만 갖고 괴롭히냐?</title>
            <dc:creator></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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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지난 주 월요일부터 시작해서 지금 현재 이르기까지 주~~~~~~~~욱 눈여겨 봤는데 왜 나만 갖고 지랄야 지랄을 난 뺑이 치도록 일을 하고 있는데 옆에 있던 개종훈이가 뭐라고 소리를 좆나게 염장 지르니 나도 어이가 없어 할 말이 없다 에잇 인간 개쒸레기야&amp;nbsp;&amp;nbsp;나도 할말 좀 하자 경고 하겟는데 내 옆에서 염장 지르면 좆되을 수 있다 . 혈압 오르거나 스트레스 받지마라 내말 명심해두는게 훨씬 좋을거다 알간냐~~~~~~~~~~~~~~~~~~~~~~~~~뿡&lt;/div&gt;</description>
                        <pubDate>Tue, 15 Apr 2008 13:23:1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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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어떤시벌 롬이 성보유통욕질하고 비판하고댕기냐</title>
            <dc:creator></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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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야이년들아 너그들 욕질하고 막 함부로 짖거리냐 어다가함부로 까불락대&lt;br /&gt;
시발년들이 이개다뒤질라카나 &lt;br /&gt;
죽고십냐 ...&lt;br /&gt;
미친년들이 머라머라지끼면 고소한다고하고 지랄엠병까고있네&lt;br /&gt;
ㅅㅂ년들 함부로 더 지끼면 너그들 산속가서 생매장시켜 줄꺼다&lt;br /&gt;
개만도못하년들 머가다단계냐고 계념없는것들아&lt;br /&gt;
스벌 게념좀가지고살자 아우 미린년들 인터넷은알아가지고&lt;br /&gt;
 ---------------------------------------------------------------------&lt;br /&gt;
함만더지껴라 진짜뒈진다 ....&lt;br /&gt;
경고한다 &lt;br /&gt;
진자경고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진짜 너글들 한만 더 지랄병 나대고그러면 정말후회 한다&lt;br /&gt;
우애되는지 어떠게되는두고보자잉 ^^&lt;br /&gt;
&lt;/div&gt;</description>
                        <pubDate>Sat, 12 Apr 2008 22:15:0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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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사장이 싸이코</title>
            <dc:creator></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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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저는 개인컴퓨터 가게를 다니고 있는데 본인 사장왈 &quot;기업이라고 하지요&quot;&amp;nbsp;&amp;nbsp;회사거래처가 몇군데 있긴하지만&amp;nbsp;&amp;nbsp;얼굴 날카로우며, 기분은 그날에 따라서 다르고&amp;nbsp;&amp;nbsp;택배비,신문대등 수수료가 안붙으면 돈을&amp;nbsp;&amp;nbsp; 늦게주어도 찮다고 늘상 말하며,&amp;nbsp;&amp;nbsp;&amp;nbsp;&amp;nbsp;사장기분이 좋으면 왜 돈을 드렸어야지 이렇게 딴소리를 하지요(나이42살)&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본인이 제임스리 라고 착각속에 살고있기도 하고요.&amp;nbsp;&amp;nbsp;다른 직원들도 어이가 없어 말을 더 하고 싶어하지 않는 답니다.&amp;nbsp;&amp;nbsp;자격도 없는것이 부모가 돈이 있으닌까 살고 있지요. 밥맛이긴 해도 내가 목표하는 날까지 참고 있자싶어 다니는편. 그래도 스트레스가 조금 싸이네요&lt;/div&gt;</description>
                        <pubDate>Thu, 20 Mar 2008 16:30:3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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